



칼로 벤허를 공격하려고 몸부림 치는 장면이 있는데

칼을 잡으려다 칼집을 잡음


칼집을 잡았으니 아무리 뽑으려 해도 뽑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으로 뽑았는데 그대로 검이 아예 무대 밖으로 날아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장면에서 그 칼로 죽어야 하는데 멘붕


그순간에 떨어져서 죽어야하나 혀 깨물고 죽어야하나
별 상상을 다함



그순간 유준상이 차고 있는 칼이 보임

민우혁이 조금씩 다가오니 점점 멀어지는 유준상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눈으로 하는 대화

바로 다음 장면에 아이비가
유준상의 칼을 뺏어서 자해하려는 장면이 있기 때문

옥주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상황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음
무조건 죽어야 하는데 뭘로 죽는단 말임ㅋㅋㅋㅋㅋ

결국 유준상을 끌어 안아서 칼을 빼앗고 죽어버림

그 순간 대사에 담긴 그의 진심이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진짜 안 돼였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비가 유준상에게 어머니 만나러 가면 안된다고 갈거면 날 죽이고 가라며
유준상을 칼을 빼앗아 목에다 칼을 대야하는데 칼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목을 조른 아이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주현 울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공연 끝나고 큰절을 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절규는 정말 처음이였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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