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454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442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얘들아 죽고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danhobaccc
옛날부터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 옛날에도 관에 종도 달아놨다고 하구요 장례식중에 살아났다는 사례도 있죠 그런 경우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극히 드물고 모든 화장하는 시체가 저렇다는건 그냥 뻘소리..
희귀한 경우로 살아있으면 안타깝게도 저렇게 되는거고 대다수 99퍼는 죽으면 그냥 죽는거죠 누구나 다 아는 사실아닌가요 죽으면 고통을 느낄수없다는거요
충격을 가하면 움직일수야 있겠지만 그건 근육뿐이죠 저렇게 뇌에 정신 돌아올정도면 세상에 불사신 넘쳐날듯....

8년 전
대표 사진
WOOZI (23)  소중한 17
불사신ㅋㅋㅋ맞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조 주희  룰루팡룰루퓌룰루얍
이건 허무맹랑한 소리 맞습니닼ㅋㅋㅌ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쥐며느리
허허허
8년 전
대표 사진
故김광석  故김광석 그립습니다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의 의식이 돌아오는게 말이되나..
8년 전
대표 사진
스물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흥미롭긴하지만 불가능할것같음..
8년 전
대표 사진
SWEEEEET  B1A4&BTS
2~3시간도 아니고 2~3일인데 느낄 수 있는 게 가능한가요..?
8년 전
대표 사진
파리하 아마리
아뇨 불가능합니다
저 말이 맞으면 엄청난 열기를 통해 일시적으로 사람을 살려내는것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욘_욘  I'm your light
저도 첫번째 베댓이랑 같은 생각...죽고나서 바로 화장하는거면 오..?싶을텐데 사망한지 2~3일 지나고 화장하는곤뎅..
8년 전
대표 사진
옆집형
같잖은 소리를 장황하게도 써놨네
8년 전
대표 사진
NCT127 HAECHAN
그럼 저걸 이용해서 큰 충격으로 살려내는 것도 되는 거 아닌가요
8년 전
대표 사진
콩불  쇼 곱하기 쇼는 쇼
얼마전에 아이큐 120이 넘는 사람이 뇌가 없었다는걸 봤는데 병명은 기억이 안나는데 뇌가 없이 그 자리에 물?만 있는 사람들 중 정상적인 아이큐를 가지고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산다는 사람이 많다는걸 봐서(물론 그 뇌를 찍은 사진 만으로 실제로 뇌가 없는지를 판단할 수 없다는 반박도 있었음) 이게 완전 믿을 수 없다고 보지는 않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콩불  쇼 곱하기 쇼는 쇼
그래서 다른사람의 장기를 기증 받은 사람 중 그 사람의 기억을 일부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게 뇌가 아닌 세포가 우리가 생각하는 뇌의 기능을 일부 하고있다는걸 증명한다고 했는데 저도 기사로 접한거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최근에 본 내용이라 이 글이랑 접목해보면 더 흥미롭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황민현닉넴누가먹었을까
근데 진짜 세상에 과학적으로 말 안되는 일 많아서 뭔가 무섭긴 하다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뿡빵미 김준면
새롭다
8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12
2:33 l 조회 1995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092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66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51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76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4000
계양역에서 노트북 잃어버린 할아버지 결말5
04.10 22:01 l 조회 11247 l 추천 10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87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893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3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4997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27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36387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85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599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48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1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67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63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295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