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487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7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친부에 의해 살해된 고준희양과 유사한 원영이사건 | 인스티즈


친부에 의해 살해된 고준희양과 유사한 원영이사건 | 인스티즈


친부에 의해 살해된 고준희양과 유사한 원영이사건 | 인스티즈

-원영이( 만4세) 누나(7세) 계모가 집에 들어 온 순간부터 학대받았음.


-밥을 주지 않고 씻기고 입히지도 않았으며 베란다에 수시로 가둬 놈 

-원영이는 아직 어려서 배고픈 것을 자꾸 배가 아프다며 표현함. 항상 배가 아프다고 했다고..

-원영이가 계모와 살기 시작한 때는 47개월이 되었을 때.

-원영이를 고문하듯 학대하면서 자기 조카 사진(카스)에는 **야~보고싶다는 댓글을 남김

-원영이가 만 4세일 때 벨트로 심하게 때리고,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고,팔도 한 번 부러짐(남편 지인의 증언)

-아이들 머리를 가위로 자르며 협박하고 한 번은 아이들 옷을 모두 찢어 현관 앞에 버림

-아이들이 너무 배고파하며 길에 나와있어 근처 어린이집 원장님이 밥을 먹임

- 2013년 누나의 학교 방과 후 돌봄교사의 요청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 남매를 케어하기 시작

-이미 그 지역에서는 학대받고 굶는 아이들로 알려져있었다고 함

-아동센터 일지에 학대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있고 신고도 했지만 친권 이유로 학대 막지 못함

-아동센터원장님의 말에 의하면 원영이는 다른아이들이 괴롭히거나 넘어져도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는 아이였다고 함

-원영이는 아동센터 원장 할머니를 우주만큼 사랑한다고 말했다...

-센터에서 현장학습을 가는데 계모가 돈이 없다며 원영이 누나만 보내고 원영이는 보내지 않음.

-원영이 친부가 애들을 못키우겠다며 원장님께 데려와서 원장님이 시설을 알아봤지만 친부 수입이 많아서 거절 됨. 친모도 양육 거부.

-센터 원장님집에서 지낼 동안이 가장 안전했던 기간..원영이는 원장님이 아침을 차려주느라 요리를 하시면 좋아하며 세수를 하면서도 ,밥을 차리는 동안에도 노래를 부르며 행복해 했다..

-센터 원장님이 2달 후 친모에게 남매를 보내지만 친모는 한 달 양육 후 경제적으로 어렵다며 택시에 태워 다시 친부집으로 보냄(원영이 누나의 증언)

-원영이 누나가 생모에게 원영이가 불쌍하다고 새엄마가 원영이에게 밥도 안주고 김밥만 준다고 말했다고 함(센터 원장님 증언)

-2014년 원영이가 어린이집 선생님께 늘 배고프다며 남은 우유를 달라고 함. 선생님이 한달 우유값 2만원 신청하라고 요청. 계모가 돈없다며 거절. 어린이집 선생님이 원영이를 챙겨주다 친부에게 전화하니 그 후로 어린이집을 보내지 않음

- 원영이를 잘 돌보지않아 머릿니가 생기자 계모가 원영이 머리를 탈색시켜버림.(아동센터 원장님이 왜 원영이 머리가 노랗냐고 물어보니 계모가 한 말)

-2014년 9월 원영이 유치원에 나오지 않음

-2014년 12월5일을 마지막으로 지역아동센터에 나오지 않음

-2015년 1월 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찾아달라며 파출소에 신고. 계모가 문을 열어주지 않으며 잘 키우고 있다고 함. 친모에게도 연락.

-2015년 4월 누나는 친할머니에게 감

- 친할머니가 원영이가 너무 불쌍하니 친모에게 데려가서 키우라고 연락 함.(리얼스토리 눈 참고)

-2015년 11월 원영이 화장실에 감금

-견디다 못해 화장실에서 나오려 하면 끔직한 폭행이 이어짐. 맨투맨 티셔츠와 팬티만 입힌 채 영하의 날씨에 화장실에 감금.하루에 김밥 한 줄 정도 주었다고 함.

-아이가 화장실에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용변을 봤냐고 형사가 묻자, 자기들이 들어가면 누워있다가도 벌떡 일어나 벽을 보고 서있었다고 함

-2016년 1월 28일 소변을 흘렸다며 락스 원액 1리터를 아이 머리위에 쏟아 부음. 그 후 자정 경 다시 한번 락스 한 통을 부음.

-그 후로 원영이는 아무것도 먹지 못함

-2016년 2월 1일 오후 1시경 모든 옷을 벗기고 찬물을 퍼부음
당시 영하 11도.

-2016년 2월 2일 오전 9시경 죽은 원영이 발견

-세탁실에 10일간 방치 후 야산에 암매장

-부검결과 원영이 머리에는 장기간 폭행으로 인한 
피고임이 관찰. 피부조직은 락스로 인한 섬유화 현상.시신의 피하에는 지방이 거의 관찰되지 않았고 위에는 내용물이 없었음

-2016년 2월 2일 원영이가 사망하자 여전히 살아있는 것처럼 꾸미기 위해 계모와 친부가 서로 허위 문자를 주고보냄.

-2016년 2월 4일. 친부가 잃어버린 아이를 찾아야한다며 회사에 휴가 신청
애 찾는 척 계모와 허위 문자 보냄

-25년 경력의 베테랑 형사가 눈물 없이는 할 수 없는 얘기가 더 많다고..다 밝히지 못함.


친부에 의해 살해된 고준희양과 유사한 원영이사건 | 인스티즈

친부에 의해 살해된 고준희양과 유사한 원영이사건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배운변태
27년 17년이 말이 되나... 아이가 살아갈 수 있는 인생을 전부 뺏어간 사람들인데 27년 17년은 너무 적잖아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형사 이대우, 40년 경찰 생활을 마칩니다! l #히든아이 l #MBCevery1 l EP.94
22:30 l 조회 264
얼굴은 선녀인데 복근 갖고있는 아이돌..jpg
22:26 l 조회 811
쨔스 쨔스! 우일이형 수색대대에 전입왔쪄~염|'또왔軍' 임우일 편 EP.1 #대한민국육군 #임우일 #아미 #army #..
22:23 l 조회 8
서귀포 여행기
22:22 l 조회 107
리센느의 하루
22:21 l 조회 88
80년 만에 육사 사라진다…대전에 '통합 국군사관학교'4
22:18 l 조회 1333 l 추천 1
여권 만료된 10살 아들 공항에 두고 떠난 부부.jpg3
22:18 l 조회 4654
대륙의 신기한 자동차
22:11 l 조회 880
난 강아지는 못 키우겠다... 친구 퇴근하고 집 오면 9시인데 강지 산책도 간대1
22:08 l 조회 3755
(워딩주의) 게이유튜버가 말하는 가지탕수 이론..JPG33
22:06 l 조회 11657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17
22:06 l 조회 5539
타이틀곡 컨셉 잘잡았단말 나오는 남돌그룹.jpg
22:05 l 조회 187
주식별 한강다리 집합장소
22:05 l 조회 1512
'수사 정보 유출' 경찰관 5년간 93명 적발…44명 형사 입건
22:05 l 조회 141
기후부 30대 사무관 숨져…노조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조사”
22:05 l 조회 162
중남 어머니의 새해맞이 개큰선물 (feat.쌰갈중남커플)1
22:05 l 조회 2383
영화 호프 다 보고나서 상기하면 의외로 충격적인 사실 (스포ㅇㅇ)
22:05 l 조회 1356
유재석 만났는데 이런 사람인지 몰랐음 정말 실망7
22:05 l 조회 4633
표독해진 보노보노
22:00 l 조회 524 l 추천 1
지나가는 189 조규성, 190 김민재.gif3
21:49 l 조회 1240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