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5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안을 위해 본회의 참석을 요구하는 시민에게 'ㅅㄲ', 'ㅅㄱ' 등 욕설로 추정되는 문자를 보냈다는 논란에 대해 "아무 의미 없는 문자열이었지만 순간의 불찰로 딱 한번 적절치 못한 문자열이 발송됐다"고 해명했다.
http://www.fnnews.com/news/201801051049219727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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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5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안을 위해 본회의 참석을 요구하는 시민에게 'ㅅㄲ', 'ㅅㄱ' 등 욕설로 추정되는 문자를 보냈다는 논란에 대해 "아무 의미 없는 문자열이었지만 순간의 불찰로 딱 한번 적절치 못한 문자열이 발송됐다"고 해명했다. http://www.fnnews.com/news/2018010510492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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