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http://m.cafe.daum.net/ok1221/9Zdf/1014444?svc=cafeapp
이번 편은 내용을 많이 담고 최대한 사족은 생략했음!
배터리가 다 되어서 도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
어떡해
어떡하긴 다 방법이 있지
배드민턴 데이트 하기로 한 날!
둘 다 잘 못침 ㅋㅋㅋㅋ
내기 걸고 하면 또 죽기 살기로 하게 되있음
둘이 막상 막하임
결국 미자언니가 짐 퓨ㅠㅠㅠ
맞을 준비중
이마에 빨간 도장 새겨짐 ㅠㅠㅠㅠㅋㅋㅋㅋㅋ
결국 배드민턴 데이트는 여기서 마치고.....
도훈 말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 입혀줘야지!
뭐든 자신만의 진지한 철학이 있는 도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홍콩남 오랜만이네 ㅎ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
처세술에 능한 미자언니❤️😊
..? 캡쳐하지 말걸 그랬다 ㅎ
잘 웃어주는 미자언니 ㅠㅠ 쏘 스윗
연애에 대해 좀 더 진지한 얘기를 시도하는 미자와 도훈
서로 솔직하게 말하며
자신을 되돌아 보는 미자언니
미자언니가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것 같은데.....
그 말은 뭘까?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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