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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1/10) 게시물이에요

문과도 이과도 누구도 이해하기 힘든 작품 | 인스티즈

이상 (1910 ~ 1937)

1934년 조선중앙일보에 연재된 이상의 시 '오감도'

연재되다 독자들의 '내용을 이해 할 수 없다.'라는 항의 때문에 약 보름여 만에 중단된 작품.

제 1시제부터 제 15시제까지 이루어 져 있다.

현재도 정확하게 해석한 사람이 없으며, 여전히 의견이 분분한 상태.

어쩌면 특별한 뜻이 없을 수도 있는 한국 근현대 문학사의 심연.



-가장 흔히들 알고 있는 제 1시제-


十三人의兒孩가道路로疾走하오.
(길은막달은골목이適當하오.)

第一의兒孩가무섭다고그리오.
第二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三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四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五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六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七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八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九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十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十一의兒孩가무섭다고그리오.
第十二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第十三의兒孩도무섭다고그리오.
十三人의兒孩는무서운兒孩와무서워하는兒孩와그러케뿐이모혓소.(다른事情은업는것이차라리나앗소)

그中에一人의兒孩가무서운兒孩라도소.
그中에二人의兒孩가무서운兒孩라도소.
그中에二人의兒孩가무서워하는兒孩라도소.
그中에一人의兒孩가무서워하는兒孩라도소.

(길은뚤닌골목이라도適當하오.)
十三人의兒孩가道路로疾走하지아니하야도소.



문과도 이과도 누구도 이해하기 힘든 작품 | 인스티즈

문과도 이과도 누구도 이해하기 힘든 작품 | 인스티즈

문과도 이과도 누구도 이해하기 힘든 작품 | 인스티즈

문과도 이과도 누구도 이해하기 힘든 작품 | 인스티즈

문과도 이과도 누구도 이해하기 힘든 작품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이럴줄알았어  탈큡
정말 이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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