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2018년 1월 13일 방탄소년단 팬미팅 밤샘줄에서 방탄소년단 팬 '아미' 중 한 명이 주변 아미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라이브 방송을 켜 밤샘줄 생중계를 하던 중 총대의 일처리 문제가 생김.
이에 화가 난 아미가 엑소 팬 '엑소엘(에리)'를 비하하고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를 조롱함.




주위의 아미들은 방송 중이라는것을 아는 상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말리지 않고 방관하는 태도를 보임.

↑ '에리'는 엑소의 멤버 백현이 엑소엘을 위하여 만들어준 애칭이다.
아미들은 '에리'를 비속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지적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 문제임.

또한 '감자'는 머리를 짧게 자른 엑소의 멤버 디오를 조롱할 때 쓰는 단어.
(감자 팬 할래?, 감자농사 어때, 감자농사 x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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