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여러분 내년 봄에 에버랜드 갈 예정이신분 가지마세요
오늘 하루동안 이거 인티에써야지써야지 하다가
쓰잘떼기없는 일을 많이해서 많이 잊었다가 자기전에 "아 내가 뭐할려했는데.."
하다가 생각나서 얘기 드립니다.흙흙
진짜 꿈같은거 안믿는데 꿈이 너무 뒤숭숭하고 스케일이 큰 꿈이여서
원래 꿈은 어는순가 잊게되는데 아직도 생각이나서 써봅니다.
꿈에서 제가 친구 A와B랑같이 에버랜드?무슨 놀이동산이였는데.
티익스프레스라는 말은 똑똑히 들었음.쨌든 갔는데
A와B가 같이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가자고 하는거였음
꿈에서 저는 안간다고 하는것같했음.
쨌든.근데 티익스프레스를 타려면 무슨 버스?를 타고가야된다그러는거임.
버스를 타니까 버스 내부가 목욕탕?인것임.좀 뜬금없지만.
근데 버스안에 사람들 모두 폐인같은거임.
쨌든 그러다가 버스에서 내리니까 무슨 온통 하얀색바탕에
롤러코스터가 딱 있는거임.
근데 그때 나는 안타고 A,B가 타는걸 지켜보고 있었던것같음.
근데 그때 저희엄마가 나타난거임 꿈에서 내가 엄마보고 여기 어떻게 왔어?하니까.
"벛꽃이 이뻐서 보러왔어"
이렇게 말하는거임.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하얀색 땅이랑 하얀색 배경에서 벛꽃나무?가 스물스물 나오는거임.
근데 여기서 중요.
그때 티익스프레스 타는 모습을 보고있었는데,
티익스프레스 레일?이 뚝 끊긴거임.
소름끼쳐서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레일이 빙빙돌더니 불이나면서 무너지는거임.
그리고 깸.
후덜덜...
이꿈에서 기억해야할것은.
벛꽃=봄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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