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4회-
첫사랑 원경씨와 같이 보려했던 영화..
결국 혼자 오게된 재한
다 웃는 관객 속에서 홀로 앉아 슬프게도 우는 재한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지네
-시그널 8회-
왜? 잡아넣기라도 하게?
진술거부권과 변호사조력권을 미리 고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 진술은 법적인 효력이 없어
억울하면 발에 땀나게 수사해봐. 그래봤자, 어차피 난 못 잡아.
아빠 빽으로 파트너변호사 직함까지 달긴 달았는데 몇 년 동안 실적이 빵이라면서?
그 똥만 든 로 니 변호나 준비해.
내가 짤리는 한이 있어도 너만큼은 살인죄로 집어 쳐넣을테니까.
-시그널 9회-
차수현! 차수현!
충격으로 제정신이 아닌듯한 수현.
재한을 알아보지 못하고 도망치려 발버둥 치는데..
워낙 명장면이 많은 드라마지만
주연 세명 이재한, 차수현, 박해영의 연기 절정을 보여줬던
장면을 뽑아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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