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9152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바다 너머, 가장 큰 사랑이 기다린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혼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생각하는 이혼이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
17
8년 전
l
조회
16763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40363106
2
4
2
연관글
내가 생각하는 코빅 넘버원..
2
신비에게 이런 모습이...
정준하에게 팩폭 날리는 광희
1
생각하는 옹
가정폭력때문에 이혼한걸 젊은 시절 홧김에 한 이혼이라고 생각하다니... 피해자는 본인만 있는 줄 아네요.
8년 전
루루쨩
22..공감이요
8년 전
DAY6♡
DAY6♥✨
첫댓 공감이다 정말로 읽는 내내 화딱지가...아버지는 그렇다 쳐도 어머니한텐 왜?
8년 전
우우우우원재사랑해
블락비원에이포워더
자기만피해자고 자기만불쌍하지~~
8년 전
탱구탱구탱탱구
가엾기는 한데 어머니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생각해보셨으면...
8년 전
칠노래왕 칠장난꾸러기
?10월16일 비투비컴백?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해 이혼파게된건데 왜 어머니까지....?그리고 가정폭력이 실수인가요 본인만 피해잔줄아나봐...혼자서 자기 열심히 키운 어머니 생각은 하지도않고
8년 전
혀니의에리
평생너를위해노래할게
가정환경이 한 인격체를 만드는데에 큰 작용을 한다고 깨달은게 얼마전 결혼준비 하면서임....
부모님 다 계시다고 잘 자라는거 아니고 이혼가정이라고 상처만 있는것도 아님...모두 케바케이지만 가정환경이 중요하긴 함.....
8년 전
시 詩
그러니 걱정 말아요
어머니 입장에서도 한번만 생각해봤으면...
8년 전
동윤이_귀여워
어려서 온전한 가정이 아니였던 상황덕에..마음의상처가 크셨던거같은데..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님 옆에서 겪으신 어머님의 고통을 생각하면.. 어렵네요 정말
8년 전
준준준
셉틴셉틴비엪비엪
이혼가정이여도 함께사는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같아요
8년 전
하위든
엥 너무 공감하면서 읽었는데....저는 어머님의 입장 이런거보다도 아이가 겪어야할 죄없는 고통을 준 부모의 행동 자체에 반감을 느꼈어요 너무 맞는말 같아요. 저희도 엄마가 너무 아빠를 힘들게 하셔서 이혼할뻔 했지만 울아빠가 이혼가정에서자라셔서 그게 애한테 얼마나 안좋은지 알기때문에 이혼만은 애때문이라도 절때 안된다고 버티셨거든요 이런 부모님도 있어요. 애초에 자식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도 아닌데 왜 책임을 애가져야하나요?
8년 전
정신 너갱이 빠진 소리하네
이혼 안하고 살아도 분명 원망했을 겁니다
8년 전
그렇게 난 겨울이 됐다.
내 예상보다 따뜻하게.
이 케이스는 전적으로 아버지 쪽 책임인 것 같은데요 한 인간의 인생이 망가지는 걸 아이가 있으니 참아라 하는것도 굉장히 잔인한 일.. 이혼으로 인해 아이가 겪은 일도 잔인한 일이고. 한 사람이 여러사람 인생 망친거라고 생각함
8년 전
가나다라마바사아자카타파하
저런 상황이면 이혼을 안해도 아이는 온갖 나쁜 영향 다 받았을 거 같은데요....?
폭력적인 환경은 정말 최악이지 않나.....?
8년 전
백현아결혼하자ㅠㅠㅠ
엑소9
....음 사실 저도 미취학 아동때 부모님이 이휸하셨는데 그 과정이 정말 힘들었어요. 거의 1년동안 두분이서 새볏에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자매들이랑 이불둘둘말고 덜덜 떨어야 했었죠. 그땐 참 엄마아빠가 밉더라구요. 같이 죽자고 집에 불내려던 엄마랑 그런 엄마 보면서 마냥 상황회피하려고 그 위험한 상황에 집밖으로 나가던 아빠. 그리고 가스렌지에 나무 놔두고 불켜놔서 불이 어마어마하게 붙었을때 동생 잡고 죽이려 할때 동생 끝까지 잡고 이러지말라고 죽으려면 엄마 혼자 죽으라고 울며불며 동생 가랑이 잡고 말렸던 그때가 6~7살 이었어요. 그리고 엄마아빤 이혼하셨죠. 지금이야 이렇게 덤덤히 말하지만 그이후로 아빠에게 믿음은 없었고 엄마에 대한 원망은 컸었어요.
나중에 아빠가 그렇게 된 원인을 말하더라구요. 고부간의 갈등이었고 아빠는 엄마 편을 못들어줫었대요. 엄마는 엄마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아빠에게 화를 냈던거죠. 하지만 그 어린나이에 받았던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이혼후 동정어린 시선들과 행동들에 전 자존감이 굉장히 낮아졌고 지금은 혼자 떨어져서 살고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애정이 없어서요.
엄마도 상처를 많이 받았겠죠. 압니다. 이해도 가고요.
하지만 그것들을 모두 생각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여주기에는 그동안 내가 상처받았고 피해받은것들이 커서 그것들을 다 포용하기에는 참... 그렇네요.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게도 말이죠.
주위에서는 다들 그럽니다.
너가 나중에 커보면 엄마아빠가 이해될거야.
아니요. 저는 이해하기도 싫고 받아 들이기도 싫어요. 그러면 제가 여태 지내왔던 그 시간들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8년 전
앙냥냥
냥냥이는냥냥해
영향이 있는건 이해하는데 저랑 다르네요 전 부모님 이혼하고 좋았거든요... 싸우는모습을 더이상 안봐도되서요 아직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가족의 비중?이 아주낮아요.. 전부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정말 케바케랍니다. 확실한건 일찍 철드는경우가 많은거같아요 아주많이요 그리고 이혼은 자기맘대로 하더라도 재혼은 아이를 생각해서 생각을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재혼은 순전히 부모님만 위한, 아이는 하나도 생각안하는 행동이라는걸 많이 봤어요 이혼을 해도 안해도 아이가 사회에서 받는 상황은 충분히 이해가요 다만 사람마다 어떻게 크는지가 다르겠죠 저한테도 다 올바르게 잘 컸다고 해요 댓3처럼요.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남이볼때는 그렇게 느끼죠. 일반가정에서 자란 아이처럼만 자라도 참 잘 컸다고... 부모님이 이해가지만 용서하고싶진 않아요 그 행동이 저에게 아주 아주크게 영향을 끼쳤으니 앞으로 알고지내고싶지않은거죠.
8년 전
BILL STAX
첫베댓 공감한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istp 미치도록 플러팅 하는법 적고가는 달글
이슈 · 7명 보는 중
효연, 19년째 소시 숙소 생활 중…"이모님이 밥 해 주셔…이보다 좋은 곳 없다"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브라 안쪽패드 손모양..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서이초 교사 사건 가해자 학부모가 전/현직 경찰부부였다는게 밝혀진 계기
이슈 · 2명 보는 중
이게 립 많은거야?
일상 · 8명 보는 중
남편이 가슴을 안 만져
이슈 · 9명 보는 중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어느 세무공무원의 취미 생활
이슈 · 8명 보는 중
신입 나한테 이따구로 말함
이슈 · 10명 보는 중
이호선이 말하는 K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4대 악담
이슈 · 5명 보는 중
오늘자 영월 단종문화제 현장 분위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출간과 동시에 교보문고 1,2,3위를 다 해먹은 책
이슈 · 5명 보는 중
그때 당시에는 그냥 예민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슈 · 11명 보는 중
AD
교회 6개월차 서인영이 교회 가서 하는 일
이슈 · 8명 보는 중
한국은 합성마약보다 천연마약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가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338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70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141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109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87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93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70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87
근데 ㄹㅇ 요즘 우리나라 유명해…?
91
먼소리야? 연락없음 = 변동사항없음 = 약속유지 아니야?
57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64
역대급으로 망가지고 있는 주식 시장
79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92
[네이트판] 남편이 제가 민폐 그 자체 라는데 진짜 제가 민폐인가요?
59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44
아는 사람들은 안다는 추억의 눈빛 보내기 게임.jpg
1
9:04
l
조회 145
l
추천 1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9:00
l
조회 3
평생 한 회사 라면만 먹어야한다면?
9:00
l
조회 113
세균박사가 권장하는 샤워 횟수
8:54
l
조회 1345
직딩들아 나 입사 제안 왔는데 답장 추천 좀
8:44
l
조회 1580
치킨역사상 초히트작인데 𝙅𝙊𝙉𝙉𝘼 싫어하는 사람 많은 치킨..JPG
4
8:35
l
조회 3073
다이어트 할 때 주5일 운동이 좋다 vs 격일 운동이 좋다
2
8:29
l
조회 1897
아들맘들이 눈치보지않고 아들 친구들을 맘껏 따먹는 사회가 오길...twt
8:24
l
조회 2589
27살인데 인생 망한거야? 이런글 싫은 이유
8:14
l
조회 2702
의외로 압도적이라는 전성기 기준 덱스 vs 하승진
8:14
l
조회 1471
시청자 여론 안 좋은 하승진 행동.jpg (폭력주의)+해명 추가
3
8:11
l
조회 7983
오늘 이케아 갔다왔는데 뭔가.. 엄청난게 있더라
8:11
l
조회 3863
'도축의 고통을 느끼지 않고 고기를 먹는 우리들'.twt
8:11
l
조회 646
배우들이 심리치료를 받으며 촬영한 영화.jpg
4
8:11
l
조회 4458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종사자전용
추가하기
ㄱ
숩준
추가하기
러블리즈
추가하기
GS칼텍스
추가하기
보이즈2플래닛
추가하기
누군가 해질녘에 반딧불들을 찍었는데
8:11
l
조회 414
들 불쌍함 정말게 잘 태어났거나 카광급 아닌 이상 그 나물에 그 밥인데 .jpg
1
8:11
l
조회 279
펜타포트가 따로 없다는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
8:11
l
조회 341
무당들도 재회굿, 재회부적으로 돈 엄청 번다고 세무사가 그랬음
8:11
l
조회 294
곰팡이가 가득 핀 단칸방에서 사는 에녹이네 가족.jpg
8:11
l
조회 682
李대통령 "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료 조정해야 하는 상황"
3
7:27
l
조회 128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8
1
시청자 여론 안 좋은 하승진 행동.jpg (폭력주의)+해명 추가
3
2
(국장주의❗️)국민연금 : 10년 공든탑 한 순간에 무너졌다😱😱😱
53
3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14
4
치킨역사상 초히트작인데 𝙅𝙊𝙉𝙉𝘼 싫어하는 사람 많은 치킨..JPG
4
5
배우들이 심리치료를 받으며 촬영한 영화.jpg
4
6
세균박사가 권장하는 샤워 횟수
7
대구 파출소 여경 불륜 스캔들 인물 관계도
26
8
아들맘들이 눈치보지않고 아들 친구들을 맘껏 따먹는 사회가 오길...twt
9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142
10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44
11
오늘 이케아 갔다왔는데 뭔가.. 엄청난게 있더라
12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53
13
[네이트판] 남편이 제가 민폐 그 자체 라는데 진짜 제가 민폐인가요?
47
14
직딩들아 나 입사 제안 왔는데 답장 추천 좀
15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49
16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106
1
지금 국내주식 하락장 절때 아닌이유
3
2
개인적으로 하이닉스 주식 ㅈㅅ 하는 사람나올까봐 걱정됨
45
3
하닉 300 가니까 지금 풀매수해야함
6
4
ㄹㅇ 예상대로네 하닉 어제 장마감때
5
하닉 손해인데 안파는 애들 있니??
7
6
오늘 주식 아침에만 230만원 벌었음 ㅋㅋㅋ
1
7
주식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11
8
하 단타하려고 들어갔고 하루 수익볼때 뺐어야했는데
9
9
울엄마주식엄청했는데
5
10
삼전 하이닉스 하락하는 이유
11
항공권 가격 이러면 더 올라가나...? 기다려볼까
3
12
주식 하지말라는 이유가 있구나ㅋㅋ
4
13
일본여행 가는사람 환전 지금이다..!
14
이번 주식보고 느낀점..
2
15
레버 곱버스분들 진짜 너무 싫다
2
16
친구가 부모님 자랑 인스스 올릴 때마다 혼란스럽다
2
17
저런 허접한 어그로에 초록글이 가는구나
18
얼마전까지 주식 안하면 바보다, 냅두면 오른다
19
솔직히 아직은 주식으로 돈 번사람이 훨씬 많겟지
3
20
나 주식으로 삼백 잃음
12
1
정보/소식
완전히 망가져버린 한국 주식 시장
18
2
근데 아이돌들도 멜론 이용자 전같지 않은거 알더라
4
3
왜케 태하는 크는게 멈춘거 같고 예린이만 크는거같지...
9
4
정보/소식
'죽어도 아이돌' 사무엘, 연습생 계약 연장…"이제 조금씩 적응하고 있어”
5
타는 중인데 닫힘 버튼을 왜 누름??
6
6
옛날 한예슬 한지혜 직찍사진
1
7
정보/소식
메가MGC커피, NCT위시와 협업•••컬래버 굿즈 사전예약 시작
1
8
너무 더워서 엑소 첫눈 들으면서 출근함...
6
9
연기금 주식으로 돈 벌어서 연금 고갈 몇년 늦춘줄 알았는데 폰수익이었다는거 찐이야?
1
10
정보/소식
이재명 연평도 꽃게밥 논란
1
11
고기 많이 먹으니까 체향 진짜 심하다
1
12
너네는 최애가 행사
2
13
눈빛 보내기 게임 해본 사람 ?
1
14
요즘 노래가 3분을 안넘네
3
15
아이돌들 자기 써방명 알까
16
삼전 30층 언제쯤 다시 와줄까?
1
윤경호님 묵언수행 어떻게 되었어?
1
2
아이유가 볼콕해주니까 허남준표정 ㅋㅋㅋ
45
3
이거 궁개꽃인듯
4
4
그대에게 드림 ㅇㄸ
3
5
포핸즈 포스터 성인된 이후일까?
3
6
그대에게드림
1회 시청률
2
7
넷플 선생님들..다음은 장보리, 칠공주 부탁합니다...
2
8
정보/소식
펀덱스 화제성 순위
9
정보/소식
올해 한영 사전예매율 최고치 기록한 호프
1
10
킬러들의 쇼핑몰 보는데
11
초초초미녀 세명이다…ㅈㅇ 로제 노윤서 지수
12
최애의사원 원작부터 삼각 센가?
1
13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연기에 잘해서 감탄한 경우는 얼마 없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