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999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25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남성이 여성을 은연중에 지배하는 방식 중 의외로 여성들이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점 | 인스티즈

남성이 여성을 은연중에 지배하는 방식 중 의외로 여성들이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점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방쿙싱
궁금한데 사진이 안 뜬다..☆
8년 전
대표 사진
시부린  한정ㅂㄷㅂㄷ
항상 자각해야하는 내용인것같아요 요즘 생각없이 살다보면 저절로 그렇게 생각하게되는경우가 많아서..
8년 전
대표 사진
격수
어느정도 맞는말인데 어려워요.. 말그대로 은연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이니까... 고쳐나가야죠
8년 전
대표 사진
김폴
굉장히 비논리적인 이야길 논리적으로 작성하셨는데.....
이 글 대로라면 연애 자체를 하지 않는게 제일 최선이다라는 내용이네요.
대상이 남자든 여자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당연히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고
그러는 과정에서 당연히 내가 남보다 그사람의 관심을 더 끌어야 하는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코르셋을 벗는다는게 태어나서 연애를 하지 않고 혼자서 살아가다 죽는 그런 삶을 말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렇게 남자들을 취급하다보면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목을 매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걸까요.
글의 갈 방향은 이미 정해져 있고 그 방향에 대한 근거를 무리해서 꺼내다 보니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Loopy  MKIT RAIN
저도 이렇게 생각되는 부분이 글에 좀 있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얼빈
약간 억지스럽기도 하지만, 전혀 관심이 없는 이성이라도 더 많은 이성의 시선을 받는 것에 높은 가치를 두는 여성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이 더 많네요. 또 저도 그런 편이라서요.
8년 전
대표 사진
쿠쿠하세요쿠쿠
말이 과격한 편이고 글의 주제를 정하고 쓰인 글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다소 일반화가 있는건 문제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아주 공감이 가네요. 저는 제 얼굴을 보면 솔직히 미인상은 아니어도 이쁘장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번호를 따여보거나 관심을 표하는 이성이 없었어요. 적어도 제가 아는 선에서는요. 이 댓을 보는 누군가는 니가 못생겨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ㅎㅎ그런데 저는 학창시절 대학시절동안 남자들이 저에게 저런 시선을 보내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제 얼굴과 몸매에 대해서 끊임없이 단점을 찾아내고 나아져보려고 애를 썼어요. 사실 그러지 않아도 되는거였는데, 저도 모르게 남성의 시선을 신경쓴거죠.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상대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요. 이 글을 보고 저도 방금에서야 이 사실을 깨달았어요. 말이 다소 과격할지언정 틀린말을 하고 있는 것 같진 않고 한번쯤은 이런 글을 보고 자기도 몰랐던 부분을 깨달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8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4799999
저는 공감되는 것 같아요 어떤 남자가 나를 좋아하고 어떤 남자랑 사귀는지에 따라 자존감이 결정되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아직 멀긴 했지만 그래도 점점 인식이 바뀌고 사회가 바뀌는 것 같아서 좋네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추성훈을 실제로 만나본 어느 유튜버
11:51 l 조회 549
방탄 월드컵 하프타임쇼
11:47 l 조회 385
82메이저, 첫 서울 팬콘 성황공연형 아이돌 존재감
11:36 l 조회 290
하이디라오를 처음인 사람들끼리 모였을 때
11:31 l 조회 4479
요즘 같은 시대에 비 아이돌이 KBS 음방 나와서 조회수 200만 300만찍는 경우…jpg
11:08 l 조회 3610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9월 초연…모든 배역 공개 오디션
11:04 l 조회 675
600조원 받기 VS 매일 짜장면 1그릇 공짜
11:01 l 조회 3991
엄마가 말해준 내가 태어날 때의 이야기.jpg6
11:01 l 조회 5784
처음 찍어보는 인생네컷 가격에 놀란 장성규
10:58 l 조회 5930
전주 신생아 사망, 전원 받은 신생아실 의사 '사직'21
10:52 l 조회 16112
센스 있다고 알티타고 있는 조인성 호프 무대인사.twt1
10:48 l 조회 3001 l 추천 3
천생연분❤️ 소개 받았는데 기분이 나쁜 이유11
10:39 l 조회 12781
직접 보면 의외라는 백령도 위치13
10:35 l 조회 9767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는 ^남자^현장직의 기뻐할수없는 고민1
10:32 l 조회 2281
42세 한지혜 근황.jpg3
10:30 l 조회 3930
강호동 : 라면에 우유 넣어 먹으면 얼굴 안붓는다고 그랬나?1
10:27 l 조회 1184
댕댕이의 조용한 반항10
10:26 l 조회 4098 l 추천 1
좋아하지않는 남자에게 왜 기회를 줘야하지?2
10:25 l 조회 2106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jpg21
10:24 l 조회 13908 l 추천 1
진정한 친구라는 것에 정의를 두지말고 그냥 현재 앞에 있는 사람에게 기대치를 낮추고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세요
10:21 l 조회 51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