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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장애인등록증을 위조, 대입 장애인특별전형에 부정 입학한 사례가 고려대 등 3개 대학에서 사실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부정입학이 확인된 5명에 대해 입학취소 절차에 착수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이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교육부는 26일 대입 장애인특별전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했다.
조사 결과 △고려대(1명) △서울시립대(3명) △전주교대(1명) 등 3곳에서 5명의 학생이 부정 입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2013학년~2014학년 사이 입시브로커의 도움을 받아 장애인등록증을 위조, 특별전형에 응시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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