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자 1편 中
출연자들을 감옥에 보내기 위한 명분으로
촬영을 하다가 산불을 냈다는 몰래카메라를 진행함
위너 김진우와 유병재가 그 대상이 되었고
이 둘은 산불 실화죄 용의자로 경찰서로 오게 됨
예능 촬영을 하다가 순식간에 방화죄 혐의를 입게 된
김진우와 유병재의 반응
몰래 카메라임! 진짜 불낸거 아님!
산불 방화범의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서에 온 이들
허경환: 아니 저희 PD님은 안오신거예요?
김진우: 저희 담당자분이 계시거든요
(허경환은 이게 몰카인걸 알고 이들을 속이는 역할)
시간 없다고 빨리 차에 태우고 현장을 떠나게 한
스탭들은 보이지도 않는 상황
형사: 실화죄는 행위자를 처벌하잖아요 행위자
지금 중실화죄로 조사할 수 있어요
축구장 300개 크기로 불이 번졌다고 말하는 형사
김진우: 운동장 300개 정도의 넓이면
그 정도 넓인데 그 저런점은 어디서 찾으셨는지..?
당황했음에도 일단 침착하게 질문함
형사는 과학수사로 발화지점을 알아냈다고 대답
그리고 김진우와 유병재로 용의자가 추려져
이 둘만 추가조사를 함
형사: 다 통합해서 보니까 던지면서 너무 들뜨고
박수치고 하면서 들뜬건 사실이야
그러면서 불씨를 확인을 안한거고
김진우: 직접은 안했죠
형사: 그렇지 바로 그거예요
형사:스탭들이 수거해주겠지 생각하고 왔을거야
김진우: 수거 해주겠지가 아니라요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형사: 그럼 스탭들도 들뜬 거예요
김진우: 들뜬거랑 그게 무슨 상관인데요?
(형사님 아무리 몰카지만 너무 아무말 아닙니까....?)
형사: 그러다보니까 그 깡통에서부터 불이 붙어 저리로 올라탄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부터 본인을 중실화죄
피의자로 입건합니다
김진우: (당황) 왜요? 증거도 없는데...
형사: 본인은 부인해도 됩니다
김진우: 아니 부인을 하는게...
형사: 지금부터 진술 거부권도 있고 변호사를 선임할 수도 있습니다
대답 안해도 되고
형사가 대답할 틈도 안주고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면서
쏘아붙이는데 할말은 하려는 진우
김진우: 조금이라도 작은 불씨가 어디 튀었는지도 모르는데 그 불씨 때문에 ...
형사: 그러니까 이 깡통이 없었으면 계속 수사를 했겠죠
왜 발화지점에 이 깡통이 있냐 이 말이야
형사가 계속 깡통과 과학수사 얘기를 하면서
말을 가로막자 그 뒤로는 그냥 묻는 말에만 대답 함
그 다음은 유병재
형사: 본인 생각엔 본인이 던진 거에서 났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김진우씨 깡통에서 불이 났다고 생각해요?
유병재: 두 번째 쥐불놀이를 저하고 진우씨만 던졌는데 불이 잘 안붙는 겁니다
왜냐하면 걔가 나뭇가지를 너무 큰걸 넣어서...
걔가 멀리 던지고 싶어하는 욕심에 큰걸 넣어서
선생님이 뺐는데 진우가 그걸 다시 넣었습니다
그건 제가 똑똑히 봤습니다. 제가 본건 그정돕니다
유병재: 그래서 제가 '저 친구 이기려고 욕심있네 승부욕있네'
이런 말을 했습니다.
형사: 지금 김진우씨한테 미는 거예요?
유병재: 아니요 그렇진 않습니다
제가 본걸 사실대로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말씀드린거고요
나무를 되게 큰 나무를 거기다 넣었습니다. 깡통에다가
이렇게 조사를 하고 몰카임을 밝힘
유병재: 보자마자 알았다고 하면 제가 거짓말이고
카메라를 보니까 포토라인..? 아 YTN인가 이런생각이 들다가
처음에 기자가 온 줄 알았다가 좀 지나고서 몰카임을 눈치챔
김진우: 뭐야... 뭐예요?
김진우: 어이가 없었죠, 어이가 없고...
이렇게 시험카메라는 종료됨
이렇게 진술하고 잠도 유치장에서 자라고
그 안에 둘을 가둠
이 둘 외에도 권현빈은 멤버 살인미수
박건형은 뺑소니 공범 등등으로 몰카가 진행됨
짧은 순간에 이 연예인들은 얼마나
심장이 철렁했을지...
마무리는 둘의 팩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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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