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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8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40525243?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3



모바일로 써서 맞춤법 틀린곳 있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음슴체로 할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여자사람임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만나 결혼한 남편이있음
남편은 아버지의 공장을 물려받아 현재운영중에있음
(모든일 혼자서합니다)
부품 비슷한걸 만드는 공장인데 수입이 일정치 않지만
못벌면 600에서 잘벌면 1000정도범
저는 대학병원 간호사라 삼백정도받음
(그렇게 못받을때도 많음)

근데 정말 짜증나는게 친구들모임에서 어느 한 친구가
계속 저희 부부를 함
친구는 가정주부고 남편은 대기업다닌다는데 세후 사백좀 넘게 받나봄
근데 계속 저희부부를 개고생하고 산다고 니남편도 언제 망할지모른다 왜그렇게사냐 함
그럴때마다 다들 정적에 분위기 싸해짐..
솔직히 지네부부 벌어봤자 사백이고 우리집 합치면 천삼백정도인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하는말이 요즘 "대기업은 안정적이고 개고생하지않는다
너네남편 까놓고 말하면 막노동아니냐" 말하는데 짜증나죽겠음
우리남편 먼지 뒤집어가면서 고생하는건맞음
그래도 빡침

그래서 결론은
다음 모임때 저x을 어떻게 역먹일까 고민중입니다
뭐라해야 한방 먹일수있는지 도움좀 주세요


남편직업 하는 친구 엿먹이고싶어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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