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 복사해서 남편 주려구요
저지금 친정 가는길에 남편보고 세우라고 하고 택시타고 저혼자 가는 길이에요
오늘 울엄마 생신이시라 가서 점심 외식하고
저녁 제가 차려드리려고 했어요
남편도 알겠다고해서 갈려고 했던건데
차에서 하는 말이 진짜 가관
제가 저녁에 부엌와서 저좀 도와달라고 차에서
말했어요
외동딸이라 엄마랑 아빠한텐 저밖에 없거든요
다른거 할거없다 그냥 식탁에 나르기만 하면 된다
이랬더니 하는말이 ㅋㅋ
솔직히 사위는 대접받는 사람인데 내가
그거까지 해야돼?
말투가 너무 화나서 그럼 며느리는 뭔데?
이랬어요 .
며느리는 가족이고 사위는 손님이지~
백년손님이라는말 몰라? 라고 하고 ㅋㅋ
이거 저만 화나는거 아니죠
결혼하고 첫번째 엄마 생신 챙기는건데
너무 화가나서 야 세워 이랬어요
남편도 뭐 느꼈는지 왜그래 하고
두루뭉실 넘어가려는거 핸들내가 돌릴까?
사고 나볼래? 안세워? 이랬어요
그제서야 세우고는 어디가는데 이러는거
엄마생신 내가 알아서 챙길라니까
너올거면 이혼서류 가져와라
그거싫으면 집에 찌그러져 있으라고
막말까지했어요
지도 화났는지 걍 쌩 가버리는데 ㅋㅋㅋ
제가 말 너무 심했어요?
남편이 말한거에 너무 예민하게 대답했나요?
독한댓글좀 부탁드려요
+베댓


인스티즈앱
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 올린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