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겉으로만 봐도 여자 가슴 사이즈를 알 수 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일단 그게 뽕인지 아닌지 보인다. 바람만 불어도 보인다.
티셔츠 입은 거 보면 뽕이면 티셔츠가 살짝 말려들어가”라고 전했다.
이어 심형탁은 “과하게 자신의 가슴골을 내비치는 사람은 자신있다는 거다.
수술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심형탁은 “수술하신 분의 가장 좋은 사이즈는 꽉 찬 B다”라고 이야기했고 여자 출연진들은 “오빠는 가슴 큰 여자가 좋냐?”라고 물었다. 이에 심형탁은 “나는 가슴 따뜻한 여자가 좋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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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진짜 도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