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영하 6.8도 한파 속에서 아파트 복도에 버려진 신생아를 구조했다고 신고한 대학생이 유기된 아이의 엄마로 드러났다.
이 대학생은 아이를 낳고 신생아를 구했다고 거짓 신고해 양육을 포기하려 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30일 자신이 낳은 아이를 아파트 복도에 누군가 유기한 것처럼 속여 신고한 혐의(허위신고)로 A(2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http://v.media.daum.net/v/2018013020492552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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