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림픽 단일팀관련.
선수 개인의 희생만 부각하며 자유당과 주고받고
네이버와 북한 확성기 틀듯 떠들어댐.
김어준왈,
올림픽의 정신은 전쟁의 종식을 통한 평화와
세계공동체의 어울림의 가치실현이 그 근본
목적이어서 선수개인의 이익만 추구하는 경기가
아니다. 선수들이 각 국가의 국기를 들고 입장
하는 이유가 그런 정신이 들어 있는거다.
자유당이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정당이라면
근로자의 최저임금 근로시간 등 그런것은 왜
기업과 재벌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모순에
빠져있는가
아침 또 문체부장관이 나와서 단일팀 관련 IOC
의 강한 압박이 있었고 현정부도 최선을 다해
선수개인을 위해 한일들을 쭉 이야기하는군요.
매우 중요한 이야기인데 전혀 안알려져 있군요
언론은 직무유기에 오염된 공기이군요.
2. 서지현검사와 박상기 법무장관관련건
서지현은 박상기에게 메일을 보내고 알렸다
법무부관계자는 박상기장관은 모른다고 하더라
김어준왈
법무부관계자 잡아서 족쳐야 한다.
언론도 이부분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대목인데
확인도 안하고 언론은 확대재생산 한다.
법무부관계자 조사하면 거짓말일것이다.
장관이 조직을 장악하지 못했거나
전 정권의 끄나풀들이 아직 남아있다.
이 부분은 대선 전에 sbs 의 문재인후보의 세월호
관련 봐주기라며 해수부 7급공무원 인터뷰를
터뜨린것과 같은 매카니즘 같습니다.
언론의 악의적 여론 조작 적극적 패악행위같습니다
3. 안철수 전당대회 안하는것과 관련.
김어준왈
언론의 안철수 마사지가 너무 심하다
정당사에서 있을수 없는 일인데
전혀 크게 보도 안하고 오히려
마사지 해주는대 여념이 없다.
들 다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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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가자" 수준의 딱 들으면 아는 명대사 뭐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