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판도를 바꿔놓은
세계 최초의 무기 TOP 4
육해공, 세상을 놀라게 한 현대 무기
다양한 무기들을 만들어냈다.
총포나 전투기, 핵무기처럼
혁명적 변화를 불러온
새로운 개념의 무기들도 있으나...
인류가 만들어 낸 최악의 무기, 핵무기
최초의 무기들이 있었다.
무기의 역사 그리고
전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은
최초의 육해공 현대 무기들을 추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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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육군
세계 최초의 전차 : Mark-I
1914년에 발발한 1차 세계대전은 참호 전쟁이라고 불릴 만큼 적의 철조망과 기관총 세례를 피해 적 참호로 돌진해야 하는 소모전이 많았다.
이미 개발된 장갑차량과 무한궤도를 결합한 병기를 개발하는데 이것이 전차의 시초다.
탱크는 철조망과 기관총 세례를 뚫고 적진을 향해 돌격할 수 있었다.
최초의 전차 마크-1의 출현은 장장 4년 동안 이어진 참호전을 다시 기동전으로 바꿔 놓았고
2차 세계대전에서는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병기가 되었다.
수송에서 전투로… 보병 전투장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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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해군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 : 노틸러스기존 디젤-전기 추진 잠수함은 축전지 충전을 위해 수면 위로 올라와 공기를 충전하는 ‘스노클’을 주기적으로 해야만 했다.
반면에 원자력 추진 잠수함의 원자로는 공기가 필요 없다.
노틸러스의 등장은 해전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고 세계열강들은 앞다투어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건조하기 시작했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 전략 폭격기와 함께 중요한 전략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의 전략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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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해군
세계 최초의 현대식 전함 : HMS 드레드노트전함의 역사를 드레드노트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눌 만큼 해군 역사를 새롭게 썼다.
드레드노트는 종래 전함의 두 배에 달하는 12인치 함포 10문과 대형 함에 사용된 적 없었던 증기 터빈을 과감히 채용했다.
이는 세계 각국을 드레드노트급 혹은 슈퍼 드레드노트급 전함 건조 경쟁에 뛰어들게 했다. 드레드노트는 전함의 개념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고
20세기 중반까지 해군의 사상을 지배한 거함거포(巨艦巨砲) 시대를 열었다.
거함거포 시대를 개막한 전함, 드레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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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공군
세계 최초의 스텔스기 : F-117A 나이트호크미국 전투기 개발 역사상 이례적이라 할 만큼 모든 것이 비밀리에 이루어졌다. F-117A의 등장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세계 최초의 스텔스(Stealth)기였기 때문이다. 거기에 마치 우주선과 닮은 기괴한 모습에 사람들은 또 한 번 놀랐다.
F-117A는 5세대 전투기 시대를 연 선도자로 F-22, F-35가 등장하면서
2008년 퇴역 처리되었고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2009년에 전량 폐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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