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개인적으로는 브이포벤덴타, 크로우, 다크나이트보다 더 인상 깊게 본(로어세크ㅠㅠ)왓치맨 입니다. 반전이 쎄고 여운이 너무나도 강해서 찝찝하고 잊혀지지 않는 영화입니다.오지만디아스의 [만들어낸 평화 역시 평화다 진실을 감추자] vs 로어세크의 [만들어 낸 평화는 거짓이기에 진실을 알려야 한다]이것에 대한 해답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