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김정숙 여사 앞으로 편지 꾸러미가 도착했습니다.
전북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보내온 편지.
편지마다 정성껏 그린 그림과 힘있게 눌러 쓴 글씨가 담겨 있었습니다.
"여사님, 꽃이 예쁘게 피었어요!"
"여사님, 함께 노래하고 싶어요!"
"여사님, 보고 싶어요!"
우리 학생들 편지에 답장하기 위해
김정숙 여사가 곧 만나러 갑니다.
그래서 쑤기여사님이 빠밤!
이렇게 방문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너무 예쁜
여사님!(감탄)
함께 합창연습도 하시고
하트도 만들어주시고!
러블리 쑤기여사님💙💙💙
어린이들 소리질러!!!!!!!!!
꺄아아아아아아
(어린이인척)
연습 잠깐 하신거 맞죠?
너무 잘하시는데요!!!!!!
편지 보내준 어린이들
한명한명 이름 불러주시는
중입니다!
안녕히가세요!
사랑해요!
(여사님 저도 사랑해요!)
제 얘기 하나 하고
얼른 내려갈게요!
(안돼요! 가지마세요!)
우리 여사님
이정도면 초통령 맞으십니다!!!!!💙💙💙
긍정에너지로 기분좋게 해주시는
유쾌한 여사님 사랑합니다💙💙💙💙💙💙

인스티즈앱
심각해 보이는 에스파 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