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나-육룡은 같은 작가의 작품으로
작가피셜 육룡이나르샤가 뿌리깊은나무의 프리퀄이고 각각 태종-세종이 주인공이라
육룡 마지막부분->뿌나 첫부분이 이어짐
넓게보면 같은 세계관의 1편 2편이라고 보면됨
어린시절 마방진 놀이를 하던 육룡이나르샤의 어린 이도(세종)
뿌리깊은 나무에서 마방진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젊은 이도
이방원이 이도와 무휼을 서로 소개시켜주며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어.
내 셋째아들 이도다. 그리운 사람들과 닮았어.
무휼은 능히 100명의 무사와 대적할 수 있는 조선 최고의 무사다"
이도가 이방원과 대적하며
"아버지께서 제게 무휼을 주시면서 일러주셨던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능히 백인의 무사를 대적할 조선 제일검이니라 라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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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나르샤
무휼이 이방원을 지키기위해 각성하며 했던 대사
"무사 무휼! 한치의 실수도 없이 명 수행하겠나이다"
뿌리깊은 나무
무휼이 이도를 위해 이방원에게 칼을 들이대며 한 대사
"무사 무휼! 한치의 실수도 없이 명 수행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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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나르샤
이성계가 아들 이방원에게 칼을 들이밀며
"내가 세운 나라야!
네놈이 어찌 왕이 될 꿈을 꿀 수 있었느냐. 내가 50년동안 동서남북 헤집고 다니면서 왜적을 소탕했다.
내 명성이고 내 힘이고 날 믿는 백성들의 힘이야!"
뿌리깊은 나무
이방원이 아들 이도에게 칼을 들이밀며
"내가 세운 조선이야!
내가 더러운 물에 손을 담그고 세운 나의 조선이야
내가 온전히 모두 가져야 마땅할 권력이다!"
육룡이나르샤 中
"그게 나 이방원이다."
뿌리깊은 나무 中
"그게 나 이방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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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었던 정도전에게 맞서기로 결심한 이방원(태종)의 각성 대사
"놀이는 끝났어"
아버지 이방원에게 맞서기 시작한 이도의 각성 대사
"놀이는 끝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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