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백종원 기사마다 돈 그렇게 벌면 '기부나 좀 하라'는 수 많은 악플들....



백종원 출연료 기부, 처음 아니다?…‘한식대첩2’ 출연료는 학생들 장학금으로
백종원의 출연료 기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과거 선행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백종원이 최근 생활용품 CF 출연을 통해 받은 출연료를 저소득층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는 소식이전해지며, 과거 그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한 사실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백종원은 자신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올리브TV ‘한식대첩2’의 출연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식대첩2’ 출연료 전액을 부산관광고등학교 한식조리학과 학생 18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부산관광고등학교는 전국 고등학교 중유일하게 농수산식품부로부터 한식조리 특성화 학교로 지정받은 곳으로, 한식조리과를 두고 한식 꿈나무 양성을위해 노력하는 곳이다.
이에 백종원은 “젊은이들의 한식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있고, 음식을 전공 하더라도 해외음식을선호하고 있는 요즘, 꿋꿋하게 한식을 배우고자 노력하는 학생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런 학생들이 성장하여 한식의 발전과 세계적인 발전의 큰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던 바 있다.
백종원, CF 출연료 또 기부…"앞으로도 기부 계획 有
요리 연구가 백종원(49)이 잇단 CF 출연료 기부 소식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백종원 측 관계자는 13일 오후 <더팩트>에 "백종원이 최근 자신이 출연했던 광고의 출연료를 기부하려고 한다. 기부할 대상과 기관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백종원이 촬영한 광고가 과자 CF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려고 한 것"이라며 "앞으로 출연할 CF의 출연료도 일부 기부할 계획이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백종원은 치약 CF 출연료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 그가 기부한 병원은 아내 소유진이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던 곳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백종원은 지난해에도 자신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올리브TV '한식대첩 시즌2' 출연료 전액을 부산 관광고등학교 한식조리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찍은 농심 '건면새우탕 CF'

농심 신제품 광고 모델료 가톨릭중앙의료원에 기부키로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백종원(사진) 더본코리아 대표가 저소득층 환아들을 위해 가톨릭중앙의료원 생중기금으로 광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이번 기부는 최근 백 대표가 농심의 신제품 광고 모델로 참여하면서 이뤄졌다. 수익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어린이 환자들의 수술비와 치료비에 쓰일 예정이다.
가톨릭중앙의료원 관계자는 “백종원 대표가 가톨릭중앙의료원 부속 병원을 통해 기부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며 “경제적인 형편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아들을 위해 매번 좋은 일을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아무래도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다 보니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을 실천하는 것 같다”며 “뜻이 잘 전달돼 병원에 있는 어린이들이 빨리 쾌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역시 이번 농심 라면 CF 도 전액 기부...
푸드트럭, 골목식당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에, 방송으로 인한 수익은 기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백종원 아저씨 기사에... 너무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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