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 설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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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속이 안 좋았던
항상 싸던 모닝똥도 못 싸고 학교에 옴
점심시간까지는 잠잠했는데 5교시가 되니까 갑자기 배에서 요란하게 천둥이 치기 시작함
그래서 아무도 몰래 방귀를 뀌려 했지만 수업시간이고
더군다나 옆에 짝꿍은 1년동안이나 짝사랑하던 아이임
그래서 이를 악물고 똥꼬에 힘을 주다가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괄약근에 힘을 살짝 풀었는데
그 순간 푸싀시.. 하고 똥방구가 새어나와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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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은우
" 밖에 비료 뿌렸나.. 야, 밖에서 이상한 냄새 안 나? 환기 좀 시킬까? "
2. 김진우
" 아 뭔 냄새야 김치 썩은내 나..; "
3. 박보검
" 야 어디서 냄새 안 나..? 아, 이게 무슨 냄새지.. 방귀냄새는 아닌 것 같은데... "
4. 도경수
" 엥..? 아직도 밖에 은행이 있나..? "
5. 조이
" 아니 이게 무슨 냄새야 수업에 집중을 못하겠네.. "
6. 수호
" 야 어디서 이상한 냄새 안 나? 누구 학교에 치킨 무 들고왔냐? "
7. 김태형
" 냄새 뭐야 ..ㅋ "
8. 아이린
" 와 이게 사람한테서 나는 냄새면 진짜 인류애 상실이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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