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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9
이 글은 8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 키가 유전이라는 이야기는 '부모가 작으면 자식도 작다, 부모가 크면 자식도 크다' 는 내용이 아닌,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 정보'로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선천적으로 정해지며, 후천적 요인은 중요치 않다는 이야기



(물론 키 큰 부모에게서 '유전인자'를 받을 확률이 높다.)

난독증 환자처럼 '우리 부모님 키는 작은데 나는 크다~' 식의 내용은 본문과 무관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 일란성 쌍둥이. 형제 중 한쪽만 농구, 운동을 했으나 키와 골격은 일치 (운동은 키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해외 학술자료(monozygotic/identical twins somatotype)에 따르면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다른 환경, 다른 취미, 다른 직업을 가지고 성장했으나 키와 골격이 일치하다는 결과가 있다.


후천적 요인이 키와 골격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게 '의학계의 통설'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 입양을 통해 전혀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도 키, 골격 일치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의 영향이 환경보다 더 크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다.'


 (Identical Strangers 서적 출간 내용)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다른 환경, 다른 직업을 가지고 살아온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키와 골격 아닌, 사망 시 질병까지 유사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한 마디로당신과 똑같은 존재가 여럿이라 가정하면


한 명은 농구선수, 한 명은 수영선수, 한 명은 교사 … 등 다른 삶을 살아도 결국 키와 골격은 일치하게 성장하고,


이는 후천적 요인이 키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방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예외적으로 '일란성 쌍둥이'지만 키와 골격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임신 3주경 수정란의 착상 위치 영향불균형이 초래되어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인 차이를 갖고


그 차이가 성장후에도 지속되는 경우이기에 후천적인 요인과 무관하다.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일부 '성장 클리닉, 한의원' 등에서 후천적인 요인이 크다 말하지만 이는 상술에 불과



결혼정보업체나 재벌가에서도 '유전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여성을 볼 때 키를 까다롭게 본다.


키 170cm 이하 여성과 결혼한 재벌들의 사례는 찾아볼 수 없음 (임세령, 한지희, 고현정 등 모두 170cm 이상)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 '홍라희' 관장의 경우 키 165cm 이지만 1945년생 기준 상당히 큰 키이다. 나머지는 모두 170cm 이상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키가 유전이라는 절대적인 증거 | 인스티즈




요약


'일란성 쌍둥이'는 다른 환경, 다른 직업을 가져도 키와 골격이 일치, 이는 후천적 요인은 키에 영향이 없다는 방증



사람이 클 수 있는 키는 태어나면서 선천적으로 정해지고,


후천적으로 우유를 마시건, 영양제를 먹건, 줄넘기를 하건, 농구를 하건 아무런 영향이 없음


단, 영양 부족이나 사고로 인해 클 수 있는 키까지 못 크는 경우는 가능




당신의 키가 작은건, 당신이 노력부족 때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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