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이라구 생각해줘영)
는 쉬는시간에 짝남/짝녀의 반으로 뛰어감
끝과 끝 반이라 1초라도 더 빨리 보고싶어서 전속력으로 뛰는데
거의 도착했을 쯤 짝남/짝녀가 갑자기 교실에서 튀어나와서 놀란 는 발을 헛디뎌 그 앞에서 퍽 하고 나자빠져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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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지훈
" 푸흡.. 야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 "
2. 도경수
" (동공지진) 얗ㅎㅎ 안 다쳤어..?ㅎㅎㅎ "
3. 차은우
" ... 다쳤어? "
4. 김진우
" .. 괜찮아? 그러게 조심 좀 하지 "
5. 사카구치 켄타로
" 大丈夫なの?けがをするから気をつけろよ "
6. 구준회
" ....? 괜찮냐? "
7. 아이린
" 그렇게 뛰니까 넘어지지~ 다치니까 천천히 다녀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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