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曰 제가 이번 드라마 하면서 가장 황당한게
김상중曰 아역까지 4회를 찍었는데 뭐 당연히 아역이니까 늘 밑에 깔고 보잖아요
김상중曰 근데 성인으로 나왔을 때 우리 균상씨를 처음 봤는데
김상중曰 굉장히 당황스럽더라구요 자! 일어나봐!
김상중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제발로 나온 1인)
신고은曰 제가 한번 옆에 서 볼까요?
(제발로 나온 2인)
김지석曰 제가 182인데도
(제발로 나온 3인)
김지석曰 (까치발 들며) 이정도 되야지..?
(윤균상 옆에서 자연스러운 팔짱ㅋㅋ)
사스가 190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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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