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하다가 이 사진 한 번쯤은 봤을거야
엉덩이가 식빵같고 통통해서 참 귀엽지??
근데 이 사진을 보면서 왜 웰시코기는 꼬리가 없을까 생각해 봤어??
생후 5~7일 이내에 꼬리를 자르는 행위인 단미를 시행한다!!!???
사진설명에 나와있다시피 웰시코기는 아기일때 꼬리를 잘라
과거에는 가축으로부터 꼬리가 밟힐까봐 보호하기위해 단미를 했다고 해.
웰시코기 단미 어떻게 할까?
사진 주의
이렇게 갓태어난 웰시코기의 꼬리쪽을 고무줄로 바짝 묶어
피가 안 통하면 혈액 공급이 안되는 부분이 괴사해서 썩어 말라버리거든
그리고 이 조그만 꼬리를 잘라버리는거야....
너무 잔인하지?
강아지한테 꼬리는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점프나 방향전환을 할때 조타수 역할을 하는 부위야.
이런 중요한 기능이 있는 꼬리를 잘라버리면 강아지는 어떻게 될까...?
이제 이런 사진을 볼때 마냥 귀엽기만 하진 않을거야...
강아지를 위해서라도 단미는 자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글써봐 !!
추가로 꼬리가 없이 태어나는 애들도 있다고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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