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없는 혐오댓 지양 바랍니당
와꾸 보라고 찐 글 아님 ㅠㅠ
여주 소피아는
넘나 가난함 ㅠㅠ
그래서 아이를 낳아준다는 조건으로
이 틀딱이랑 결혼 했음여
- 레이몬드 내 후손 좀 봐
- 오 콩그레츄레이션!
안그래도 소피아 임신이 안돼서
좌불안석 인데
눈치가 유연석급인 친구가 와서
소피아 내쫓으라고 염장 지름
- 남편은 나이가 많지만
아이를 간절히 원해요
저를 가난에서 구원 해줬으니
저도 응당 보답을 해야죠
소피아는 초조한 마음에
막 의사도 찾아간다능 ㅠㅠ
- 화가 부를거야 초상화가
- (그러든지 말든지)
- 내가 죽으면 다들 이렇게 말하겠지
"저 운 좋은 늙은이 좀 봐
어디서 저렇게 젊고 예쁜 아내를 얻었을까?"
초상화를 통해서
자신의 부와
젊은 아내를 과시 하려는 틀딱이
그렇게..
데인드한이 와벌임
얀에게 그림은 예술이니 영감이니 따위와 관련 없이
그저 밥 벌어 먹는 돈벌이 수단에 지나지 않았었음
하지만.. 소피아를 보고 이유를 알 수 없는 흥분감을 느끼고
개인 초상화도 막 그리고 싶어져벌임
- 오마이갓
내가 사랑에 빠지다니!
그 감정은
사랑이었음을
깨닫는 얀
갑자기 넘 보고 싶어서
소피아네 집까지 뛰어가지만...
어쩌겠음..
소피아는 이미 유부녀자나... ㅠㅠ
그래도 편지를 하나 남김 ㅇㅇ
- 내 튤립을 빌려 달라는군
당신이 화가에게
튤립을 갖다 주겠소?
그건 걍 소피아를
한번 더 보기 위한 핑계임 ㅋㅋ
알고도 얀의 집으로 가는
소피아의 마음도.. 그와 같다는거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사랑의 욕망에 몸부림치는 두 사람
금지된 사랑에
찌릿찌릿임 ㅠㅠ
한편으로는 이 비밀이 탄로 나지 않을까
걱정 되는 소피아
- 여보 나 임신 한 것 같아요
- 오 하느님..!
결국 해서는 안 될
거짓말까지 하고 마는데...
뒷 내용은 영화로~!
결말 묻는 댓, 스포댓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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