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사 '큭, 죽여라' '후후, 쓴맛을 보게 해주지'여기사 '나는 아무리 능욕당해도 도움을 요청하지도 용서를 구걸하지도 않아!' '당시 담당이 아무도 남아있지 않은 고객사 기간 시스템의 유지보수 및 갱신업무를 맡겨주마'여기사 '살려줘! 살려줘!' '네가 리더다'여기사 '미안해요! 잘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