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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분들을 찍기 시작한 건 약 2013년 입니다.그땐 차도 찍고 어쩌다가 아름다운 분 보면 진짜 한 두장 정도 찍는 수준이었죠.그러다가 지금은 모델계에 미련이 사라지신 듯한 한 분을 알게 되었는데 정적인 포즈를 하는 곳이 아닌 곳이라 더 그랬겠지만 젊다는 젊은 그 자체의 에너지와 밝은 느낌이 드는 분을 행사 때 시간이 되면 찾아가게 되더군요.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장비의 수준은 퀼이 상당히 떨어지지만 ..모델분들이 안다고 눈인사라도 해주면 얼마나 기쁘던지..많은 분들이 그 맛에 찍으러 가시는 거겠죠.
그 분덕에 모델 찍는 재미를 알게 되어서 2016년경부터 그 이전보단 많이 돌아다니게 되었네요.
모터쇼가 국산차 전시장 수준으로 변질 되었고 해외 슈퍼카나 신차,컨셉트카가 보기 힘들어진 상황이라 모델분들에 더 눈과 카메라가 가게 되었답니다.
미인은 좋아했지만 미인계라는 걸 이성이라는 끈이 이길 수 있을거라 믿은 저를 사르르 녹게한 인사해 주는 움짤로 올려 봅니다.
도탁스의 회원분들에게 행운의 여신이 손을 흔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올린 움짤 중 젤 오래된 ...결정적ㅇ니 순간에 가리는 @@ .정말 고마웠습니다.은하영님.2016년

순서로 두번째 였던 신해리님 2017년 서울 모터쇼

세번째였던 김다나님.2017년.

김보라님.홀려서 수호랑이 찍혔는지도 현장에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2017년

두번 출연한 신해리님.며칠전인데 ..행사장에 참가한 모델분들이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쌀쌀하고 냉기가 도는 곳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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