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는 하나 밖에 없다송하영은 먹이를 노려보는데... (왼쪽부터 프로미스나인 언니 송하영 (21), 여동생 노지선 (20) )강렬한 눈빛으로 기선 제압 ㅋㅋㅋ동생은 결국 뺏겨버림잉 내꼰뎅.......애처로운 눈빛에 안쓰러웠는지 남은 젤리를 주는 언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