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람 많은거 너무 싫어해서
국내로 여행을 다녀도 휴가기간 아닌 때만 다녔습니다.
하지만 한 해 한 해 지날 수록
공항 스트레스와 체력 부담의 크기가 더욱 커져가던 와중에
이번 여름은 해외여행객이 역대급이라는 뉴스를 보고
국내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계획 없이 바로 떠났습니다~

밀릴까봐 5시 30분에 출발했습니다.

배고프니 휴게소에서 핫바 한 개~

대관령 근처인데 구름이 신기해서 찰칵
차는 단 한번도 밀리지 않고 뻥~ 뚫려있었습니다 ㅎㅎ

양양 도착해서 국밥 한그릇~ 맛은 없으니 사드시진 마세요.

너무나 의외였습니다.
뉴스에서는 바다보다 사람이 많았는데
가보니 사람은 정말 정말 없더라구요 ㅋㅋ
다들 해외간듯ㅋ

제가 정말 여러나라 가봤지만
울나라 바다도 세계의 이쁘다는 바다와 비교해도
너무나 예쁘더라구요!

크~

일단 우리는 써핑을 하기 위해 교육을 먼저 받았습니다

준비중

전 먼저 탔다가 너무 힘들어서 쉬는중
동생찰칵

다들 처음 타봤는데 저 빼고 다 잘 타네요.. 쩝

전 또 탔다가 체력부족으로 또 휴식..

기념샷 촬칵!
이 날 밤은 여러 사람들과 파티로 날 밤을 세웠더랬죠


다음 날 이번엔 청평을 가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휴가기간이 아닌것처럼
도로가 휑~ 합니다 ㅋㅋ

이번에 간 곳은 어느 수상레저센터

풀장이 이쁩니다 ㅎ
여기 좋더라구요 단 만원? 으로 하루 종일 놀 수 있습니다.

놀고나서 바베큐 타임~

웨이크 보드도 타고~
타는건 영상 밖에 없어서..

다음날은 가평으로 슝~
계곡에서 물놀이하며 동심으로 ㅎ
특히나 사람이 없어요 ㄷ ㄷ

백숙!

마무리
이번 여행으로 바다 강 계곡 산 모두 갔네요 ㅋㅋ
사람도 없어서 스트레스도 안받고
이동 할 때 차도 안밀리고
그래서 그런지 바가지도 없더라구요 ㅎㅎ
국내도 괜찮은것 같네요 ㅎ
휴가 안가신 분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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