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여성 체조 선수가 곰과 함께하는 아찔한 요가를 선보였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12월 20일(이하 한국 시간) 설원 위에서 갈색곰과 함께 요가 동작을 선보인 독일 체조선수 스테파니에 대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