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울리뉴
“엘 클라시코에서 헤딩골 대신 퇴장과 PK를 받은 것? 중요한 것은 누가 골을 넣었느냐가 아니라 우리 팀이 3골을 넣었고 승리했다는 것이다. 내게 아쉬운 찬스가 있었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르셀로나에서 적응하는데 다른 선수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특히 메시는 내게 먼저 말을 걸어주었고 내가 플레이 하기 좋은 방법을 물어봤다. 이니에스타도 내가 적응하는데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입단식? 나는 지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고 매우 행복하다. 하지만 굳이 다시 해준다고 하면 거절하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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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응사 칠봉이파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