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2157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4
이 글은 8년 전 (2018/3/31) 게시물이에요

[최정아의연예It수다] 류준열이 온다 | 인스티즈

류준열이 속도를 낸다. 이 배우, 올해는 더 두고 볼 만하다.

지난해 꾸준히 스크린 문을 두드리며 관객과 인사를 나눈 류준열. 올해는 더 다양한 작품으로 카메라 앞에 설 예정이다.

2017년은 류준열이 배우로서 토지를 다지는 해였다. 작년초 개봉한 ‘더 킹’에서 조직의 2인자 최두일 역으로 분한 그는 치열한 싸움과 의리, 배신을 묵직하고 남성적인 카리스마로 선보이며 조인성 정우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덕분에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까지 거머쥐며 류준열 이름 석자를 영화팬들에게 제대로 알렸다.

여름 개봉한 ‘택시운전사’에서 평범한 대학생 구재식 역으로 전작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다. 꿈 많은 대학생 구재식을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처럼 현실감 있는 연기로 표현하며 천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데뷔 2년만에 천만 관객 돌파라는 영광을 안은 그는 다시금 자신의 가능성을 만천하에 알렸다.

‘침묵’도 빼놓을 수 없는 작품. 극 중 사건의 키를 쥔 남자이자 임태산(최민식)의 약혼녀 유나(이하늬)의 팬인 김동명으로 변신했다. 사건의 결정적 증거를 손에 쥐고 증거를 쫓는 임태산과 대립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는 평을 얻었다. 유나를 CCTV로 지켜보거나 그녀의 물건에 집착하는 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모습에 솔직함과 순수함을 지닌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

[최정아의연예It수다] 류준열이 온다 | 인스티즈

무엇보다 류준열이 성장할 수 있는 한 해였다. 조인성 송강호 유해진 최민식 등 한 번 만나기도 힘든 대선배들과 연달아 호흡을 맞추며 배웠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경험이자 교육이다.

2018년은 씨를 뿌리는 해다. 아마 올해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는 류준열이 될 것이다.

우선 오는 2월 김태리와 호흡을 맞춘 ‘리틀 포레스트’를 시작으로 돈과 욕망 사이에서 고뇌하는 청년의 모습을 그릴 ‘돈’, 기대작으로 불리는 ‘독전’이 연달아 개봉한다. 홍보 활동과 동시에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의 신작 ‘뺑반‘에도 출연을 확정한 상황이다.

쏟아지는 러브콜 속 류준열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2017년 충무로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류준열. 과연 2018년에는 또 어떤 놀라운 작품으로 우리를 찾을까. 영화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대표 사진
스티븐 연
류배우 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킥복싱 세계 챔피언이 말하는 실전 최강 무술 .jpg
18:12 l 조회 739
데뷔한지 8일차 된 신인 남자아이돌의 순수한 질문
17:54 l 조회 903
서울 9호선 출퇴근러들의 숨막히는 일상3
15:39 l 조회 2379
남녀가 생각하는 공감.jpg6
15:25 l 조회 11532
요즘 한일전 제대로 시작됐다는 트위터 상황 .jpg2
14:46 l 조회 4545
부산 아쿠아리움 거북이 이름 레전드🐢.jpg8
13:38 l 조회 17644
고딩 소비습관이 나보다 의젓함.twt20
12:31 l 조회 20358 l 추천 3
남자 꼬시는 꿀팁이래25
10:41 l 조회 10711
와이프가 사랑이 식었다는데 이해가 안된다40
10:30 l 조회 23759
9호선 출퇴근러들의 일상7
10:09 l 조회 5316
시장에서 교도소 발언에 당황한 김용 부원장 .jpg
9:47 l 조회 557
3세대 이채연 VS 모모 춤선 비교
1:10 l 조회 198
인생 하한가에서 상친 고딩31
04.14 23:30 l 조회 47084
av 남녀별 인기 검색어224
04.14 23:27 l 조회 96698 l 추천 2
사서가 정상이다 vs 근무태만이다
04.14 23:15 l 조회 1023
데뷔 18년차에 첫 시구한 오늘자 양요섭3
04.14 22:18 l 조회 975
요즘 한일전 제대로 시작됐다는 트위터 상황 .jpg2
04.14 22:17 l 조회 2644
남여불문 더러워보이는 1순위10
04.14 21:32 l 조회 7679
20대 후반부터 몸에서 벌어지는일.jpg8
04.14 21:19 l 조회 17814 l 추천 1
7만 인플루언서가 받는 협찬들25
04.14 21:13 l 조회 6622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