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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의 자금을 끌어모아 투자를 하는상품은 조심해야할 필요가있음
그 규모가 작으면 작을수록 투자금이 바닥날 가능성이 크기때문임.
왜 그런지는 밑의 사례에서 확인하시길
140억 투자받아 필리핀으로 도망간 투자사기단사건
한 투자업체대표에게 혹해서 투자했던 투자자들
외환거래로 수익나면 매월 4%의 배당금을 주겠다고 약속한 장대표
그렇게 투자받은 138억
월4~5%면 1년이면 50%가깝게 배당이 나가기때문에 수익이 크게나거나 투자금이 계속 늘어나야 사업이 유지됨
근데 수익이 안나게되면 결국 붕괴할수밖에없는 사업구조임
문제는 외환거래로 계속해서 마이나스가 났음
138억이었던 투자금은
배당금의 지급과 거래손실로 59억으로 줄어들어버렸고
결국 대표와 핵심경영진들은 59억을 들고 필리핀으로 도주하게됨
투자자들이 몰려왔을때는 이미 사무실은 비어있는상황
그대로 필리핀으로 달아난 경영진들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사람은
어서와 필리핀은 처음이지?
처참하게 살해된 경영진들
범인은 한국인. 저들이 돈이많다는 사실을 알고 돈이 궁했던 공범 김씨와 모의하여 납치해서 죽여버림
결국 경영진은 거의 살해되었고 밑에 직원들은 집행유예로 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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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투자사기를 벌이다 투자금이 바닥나자 자살한 아내
2010년. 한 커플이 결혼을 했음.
여자는 자산관리공사에 다니고있었고 부모님이 기업의 임원이었음. 부유한 여자쪽에서 고가의 아파트를 한채 해왔다고함
남편은 아내쪽 집안이 엄청 잘사는줄 알았다고함
그 아파트를 팔고 2년전에는 경기도에있는 20억짜리 고급 빌라로 이사를 했음
결혼생활 7년동안 아내와 2명을 자녀를 낳고 재미나게 결혼생활을 하던 남편
그러던 어느날....
아내가 7월10일 친구집에 다녀온다고 나가고 이틀뒤 경찰에서 자살했다는 소식이 들려온것임
그런데 아내의 장례식장에서 놀라운 사건이 벌어지게됨
장례식장에서 만난 장모님은 결혼식장에왔던 그 장모님이 아니었던것
알고보니 그사람들은 아내가 돈을 주고 고용한 가짜 장인 장모님....
문제는 그뿐만이아니라 지금 살고있는 20억짜리 빌라가 월600 월세였던것
가정에는 상당히 충실했다고함
사망하기 전날에도 남편지인들 가지 초대해서 함께 저녁을 가졌음
아내가 죽고 아내의 차에서 발견했다는 고지서들..여기에는 각종 고소장과 대부업체에서 보낸 독촉장들이 있었음
그리고 이어서 나타나는 아내에게 사기를 당한 사람들. 알고보니 남편의 직장동료였음
아내는 자산관리공사 다녀서 싸게 아파트사는법을 알고있다며 남편동료에게 투자를 권유했음
수억원을 아내에게 보냈다고하는 사람들
아내의 실체가 드러나자 혼란스러워하는 남편
아내가 다녔다고하는 자산관리공사에가서 확인을 해봤지만 이회사 직원이 아니었음 . 결국 거짓말한것임
과연 그시간동안 아내는 뭘 했을까
계좌를 분석해본결과 남편 지인들에게 투자받은 돈들은 또다른 박씨라는 사람의 계좌에 보내졌음
그 박씨라는 사람도 알고보니 아내에게 16억을 투자했던 사람이었음
자사관리공사에 다니고 아버지가 해외에서 기업을해서 주식을 싸게 살수있다며 박씨에게 투자를 권유 16억을 투자받았음
그러나 그 돈들은 월600의 집세와 다른 사기친사람들 돈을 돌려주는데 이용되었음
결국 박씨가 고소한다고하자 아내는 다시 남편의 동료들에게 사기를 쳐서 박씨에게 그돈을 보내고 있었던것임
그런 사건이 벌어지는것은 정말 몰랐다는 남편
그녀가 죽기전 남겼다는 유서
하나는 남편 하나는 친한언니 또하나는 16억을 투자했던 박씨 그리고 나머지는 자신이 자살했던 펜션의 사장에게 썼음
박씨에게 고소를 당해 마지막으로 변호사와 상담했다는 아내
아내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16억 투자했던 박씨에게 남긴 메세지
그리고 공판기일이었던 10일 아내는 펜션으로가 자살을 결심한 다른 3명과 동반자살을함
죽어서 이곳에 잠든 아내
30억대 부동산사기를 치고 자살한 30대여인
한적한 모텔. 어느 30대여인이 투숙을했는데 시간이 지났는데 안나와서 직원이 들어가봄
뭔가 심상치않음을 느낀직원은 바로 119에 신고함
구급대가 도착했으나 이미 투숙한 여인은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한뒤였음
욕조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쥐고 죽어있었다는 여인
그런데 놀라운건 이여인이 죽고나서 계속해서 이여자앞으로 고소장이 접수된것
그여인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
피해자 대부분은 이여인과 학창시절이나 직장에서 알고지낸적이 있는 사람들
피해금액은 신고자들것을 합치면 무려 30억원
자살한 여인은 올해 32살의 한나(가명)씨. 하는일은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사무보조를 하는 직원이었다고함
한나씨가 공인중개사 사무보조를 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솔깃한 정보라며 정보를 알려주기시작한것이 이사건의 발단임
자기가 건물을 주인의 위임을 받아 통채로 관리하고 임대를 놓는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였음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솔깃한 제안을 하는데 건물주인에게 세입자대신 보증금을 내주면 매달 일정수익을 주겠다며 투자를 권유함. 은행이자에 몇배였기때문에 솔깃한 정보였다고함
가령 500/50을 받기로한 집주인이 있는데 투자자가 1차로 집주인과 계약을 한후 500을주고 이를 다시 이집에 실제 살겠다는 세입자에게 재임대를하여 월 70만원을 받으면 50만원을 집주인주고 20만원은 투자자가 먹는방식임
즉 전대차계약을 하여 투자자들에게 매달 높은수익의 이자를 주겠다고함.
한나씨는 자신이 일하는 부동산이름으로 여기에필요한 모든서류를 피해자들에게 작성해줬음
피해자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5월4일날 자살한 한나씨가 4월말일까지 피해자들에게 단한번도 빠짐없이 계속해서 수익금을 보냈다는것
그리고 평소생활도 너무나 검소하게 살았음.
동생이 2년전사준 신발을 아직까지 신고다닐정도로 검소했다고함
그럼 그 30억은 어디로갔을까
이건 분명히 제3자가 배후에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 피해자들
한나씨가 일했던 부동산의 대표는 한나씨가 실제로 피해자들에게 작성했다는 계약서를보자 황당해한다.
전부다 엉터리로 쓴것임이 드러났음
한나씨가 자기맘대로 부동산을 사칭하며 사기를 저질렀다는 부동산 대표
자기는 전혀 모르는일이고 한나씨는 단순 사무보조였다고 주장하는 대표
얼마후 경찰로 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된다.
통장을 분석해본결과 4년전부터 지금까지 입금액이 28억이 들어왔고 피해자들에게 수익금으로 출금된 금액이 26억이었으며 나머지는 공과금으로 다 빠져나갔다는것이 경찰의 설명
한나씨가 소개시켜준 부동산도 실제로는 없는것이었다는것. 결국 다 뻥이었음
결국 이것은 한나씨 혼자서 꾸며낸 소설에 피해자들이 넘어간것임
그런데 놀라운건 이렇게해서 한나씨에게 남는게 거의없음. 경찰도 황당해함
한나씨가 어떤애였냐고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물어보는 제작진
하나같이 공통된 이야기는 없는 이야기를 잘 만들어내서 관심을 받는걸 좋아하는 아이였다고함. 때문에 그런 한나씨를
싫어해서 멀리하는 친구들도 많았다고함
그런 한나씨가 세월이 흐른후 부동산에서 일을하며 여러 부동산정보를 아는 전문가인듯 행새를 하니 제테크를 고민하고있는 또래친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되고 이것이 한나씨에게는 큰 행복과 안정을 가져다주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의견
결국 자신의 인간관계를 넓히고 인정받으려는 지어낸 사기행각은 몇십억으로 불어나게되었고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금을 매달 입금해주고 먼저 만기가된 투자자들에게 돈을 갚기시작하자 2016년4월달에 마침내 계좌가 바닥나게되는 상황에까지 이른것임. 결국 피해자들은 나중에 한나씨에게 투자했던 사람들
피해자들중에는 할머니가 결혼하라고 평생모아주신돈을 잃은 피해자도있음
자살한 한나씨가 한푼도없어서 피해자들이 보상받는건 사실상 어렵다고함
그렇게 30억이 모자라자 감당이 안되서 5월4일날 자살한 한나씨
사기죄가 무서워 4월말부터 검색을한 한나씨
자살을 결심하고 모텔로 향하면서 스마트폰으로 검색한 검색어는.....
사기죄형량이었음
그리고 그렇게 한나씨는 모텔로 들어가 영영 나오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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