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마미야역 - 도부쓰엔마에역 - 덴노지역 인근
일명 "아이린지구"
오사카 노숙자들이 전부 몰려있는곳으로 노숙자 뿐만아니라 빈민가들 천지라서 치안이 매우 안좋음.
그리고 집창촌도 있어서 야쿠자들도 많음, 또 살인마들이 여기 숨어있다 잡히거나 여기서 살인, 강간 많이 일어남.
이틀전 덴노지 근처 편의점에서 한국인 한 분이 칼에 찔렸는데 인터넷에선 혐한이라는 댓글이 많았고 기자도 그렇게 추측했음.
근데 피해자쪽에서도 밝혔지만 그냥 미친 사람. 저기 미친사람들 많음. 기사에 가해자가 무직이라고 뜨는 걸 보니까 저쪽에 워낙 많은 노숙자들중 하나 같음.
한국인 여행자들이 저쪽 숙소가 워낙 싸고 (괜찮은 비지니스호텔이 3-4만원함) 환승 루트가 좋으니까 모르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가지 않는게 좋고, 어쩔 수 없이 가게 된다면 해지고는 절대 돌아다니면 안됨.
+ 저기서 신기하다고 사진 찍으면 안됨. 노숙자들이 자기 찍는 걸로 착각해서 큰일남. 집창촌 쪽으로 가면 옛날 영등포처럼 헐벗은 여자들이 투명한 유리 뒤에 앉아있는데 여기서도 절대 사진 찍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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