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려욱
어릴 때부터 소리를 듣기만 해도 다 따라서 피아노로 쳤다는 절대음감이었음
하지만 집안 사정 때문에 피아노를 그만 두고 평범한 학교 생활을 보내다
중3때 갑자기 부모님께
"피아노 치고 싶어요." 라고 말을 해서
남들은 몇 년 걸려도 떨어진다는 예고 입시를 몇 달만에 수석 합격함
예고 진학 이후 서울대 작곡과를 목표로 학교를 다니다
어느날 가수를 하고싶다 선언함
이 당시 려욱은 꽤나 통통했던지라 아무도 그 말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몇 달만에 거의 반쪽이 돼서 나타남
그리고 나간 라디오 가요제에서 sm의 눈에 들어 오디션 합격함
또한 연습생 생활 4개월만에 슈퍼주니어로 데뷔함

실제로 아직도 려욱을 많이 아까워하는 선생님들이 꽤 된다고 하네요.
ㄹㅇ 클래식 작곡 쪽 인재였는데 가수로 빠졌다고.
사실 이 목소리를 썩히는 것도 엄청난 낭비였을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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