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가수 故 김광석의 딸 서연 양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에 대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故 김광석에 대한 타살 의혹과 저작권 소송 과정 문제로 꽃갈피 둘에 타이틀 곡으로 들어갔던 고인의 노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을 빼기로 하고, 찍어낸 앨범을 전량 폐기함. 이후 이 수사는 혐의없음으로 결론이 나고, 고인 김광석 노래를 리메이크 했을 시 원곡자에게 돌아가는 저작권은 모두 서해순씨에게 돌아가게 됨.
"최근의 뉴스들을 관심 있게 보다 오랜 고민 끝에 아쉽게도 이 곡은 이번 음반에 싣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음악으로만 들려질 수 없을 것 같았고, 음악 외적인 감정들로 인해 듣는 이들의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라 생각됐다. 가장 애착이 가던 노래여서 더 아쉬운 마음이다. 더 좋은 날,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이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날 꼭 정식으로 들려드리고 싶다" -아이유
이 노래 역시 고인 김광석이 모두 작사, 작곡한 노래로 리메이크 했을 시에 저작권료가 서해순 씨에게 돌아감. 그래서 타이틀 곡이었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는 수록되지 못하고 김광석 22주기를 추모하는 영상으로 올라옴.




비록 앨범에 담진 못했지만, 소중히 불렀고 여전히 아름다운 이 곡을
고인의 음악을 사랑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담아 바칩니다.
-아이유
[故 김광석 22주기 헌정영상]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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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XmoJu81e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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