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앨범마다 퀄리티 갱신하며 점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리베라 소년합창단(혹시 모르는 사람들 있다면.. 상투스 브금 부른 그 애들)그리고 합창단 에이스 재목이었던 제임스 모던(james mordaunt. 2009년 입단).제임스 모던(james mordaunt)제임스라는 동명 선배가 있어서 미니제임스로 불림프레디와 미니제임스레알 빛이 남솔로곡도 나왔었고아랫줄 가운데 제임스2010-2011 미니제임스는 한창 주목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웬일인지 2011 하반기부터는 도통 그 모습을 볼 수 없었고, 결국 팬들 사이에 탈단 얘기가 나옴. 꼭 붙어다니던 프레디도 함께 탈단한 것으로 추정아직 합창단 측에서 이들의 탈퇴를 공식 통보한 적은 없지만 투어나 2011 크리스마스 앨범 등 언젠가부터 그가 일정에 전혀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에 팬들은 이미 체념, 탈단을 현실로 받아들인 상태그리고 팬들끼리 탈단사유로 추측하고 있는 슬픈 이야기..리베라가 2009년 제임스, 프레디를 포함한 신입을 받은 후부터 리베라 팬커뮤니티에 전에 없던 열성 덕후들이 양산됐는데, 일명 boy lover라 불리는 이 사람들이 기존 커뮤니티 분위기를 압도하고 물을 흐리는 사태가 일어남. 이런 분위기가 스탭, 연주자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팬들은 나름대로 추측하고 있음즉 일부 팬들이 제임스를 지나치게 아이돌화해서(idolatrous),단원들과 순수하게 합창단 좋아하던 팬들, 그리고 누구보다 제임스 본인에게 피해를 줬고, 이로 인해 제임스가 떠났을 거라는 것합창단 특성상 아이돌팬 성향을 띠는 일부 팬들이 원래부터 있긴 있었지만제임스가 입단하면서 boy lover들 행태가 전과는 비교도 안 되게 극성맞아진 게 문제였음팬들 자격지심일 수도 있는데 상황을 볼 때 이 가정이 맞을 가능성이 큼. 아무튼 얌전히 애들 응원하던 팬들, 연주자들만 피해 입음제임스.... ㄸㄹㄹ....리베라의 꽃이 될 뻔했던 제임스. 그러나 어떤 공식인터뷰도 없이 어느 순간 조용히 탈단크리평소 똑부러지게 말도 잘했는데. 떠난다는 말도 안 하고 갔음이제 더 보낼 수 없는 남은 희망현재 활동중인 단원들 ▽▽▽톰(thomas delgado)아이작(isaac london)오언(eoghan mccarthy)매튜(matthew madine)딜런(dylan duffy)바니(barney lindsell)카시어스(cassius oconnell-white)키아란(ciaran bradbury-hickey)아이작과 딜런아이작과 카시어스......등등마지막으로 안타까운 제임스 한번 더ㅃㅇ 제임스................................ 지 못 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