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라팔가 로우
밑의 2명 보다는 훨씬 약하지만,
성격 + 외모 + 능력 버프로 칠무해 최고 간지 중 한 명.
여성 팬들에게 엄청 인기 있는 캐릭터.
흰수염 포지션에 가장 가까운 캐릭터.
2.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첫 등장부터 강렬했고, 능력이나 출신, 사상 면에서
크간지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악당 다운 악당.
나중에 탈출해서 크간지와 함께 나올 것 같음.
3. 샬롯 카타쿠리.
그저 갓타쿠리.
빅맘 해적단이 아니라 카타쿠리 해적단으로 개명해야함.
크간지 이후로 떡간지라는 새로운 말이 생길 정도.
맛 가버렸다고 평가받는 오다의 이번 에피소드에서
유일하게 건질만한 캐릭터라는 평가.
안티들도 깔 수 없는 경지.
+
그리고 아마 다음 에피소드에서 가장 기대되는 사나이.
천수, 카이도우.
등장부터가 남다름.
이번 에피소드로 떨어진 사황 카리스마를
얼마나 끌어올릴지 기대 중...
but 육다라면 모른다...
키드 따위는 떡 주무르듯 발라버리는 카이도우.
아마 다음 에피소드 최종보스로 유력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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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