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애프터 스쿨 의 맏언니 가희가 팀을 졸업한다.
5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희가 애프터스쿨에서 졸업 후 솔로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가희는 오는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릴 애프터스쿨의 앵콜 콘서트를 비롯해 9월 초까지 예정되어 있는 남은 일본 스케줄을 마무리 한 뒤, 국내에서 솔로 활동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가희는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너무나 큰 사랑을 주신 애프터스쿨의 팬 여러분과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울고 웃으며 고생했던 우리 멤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며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솔로 앨범 준비와 연기 공부도 병행, 더 새로운 가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21일 싱글앨범 발표와 함께, 새로 합류한 제 5기 신입생 가은의 정식 데뷔와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MTN 온라인 뉴스팀=백승기 기자(bsk0632@mtn.co.kr)]
안녕하세요. 플레디스입니다
오늘 갑작스러운 가희의 졸업소식을 접하고 놀라신 분들이 많으실걸로 생각됩니다.
애프터스쿨과 가희를 사랑해주시는 팬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드리려 하였으나 한 매체를 통해 기사화가되면서 기사로 졸업소식을 접하게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졸업은 본인과 긴시간 이야기를 나누고 상의 후 애프터스쿨의 2기 졸업생으로서 활동을 마무리하고 솔로로서 가희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솔로활동으로 더욱 활약할 가희에게 팬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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