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7월 29일 공소시효 21일을 남겨두고 도망친지14년 11개월 11일째 되는날 살인죄를 저지른 후쿠다 카즈코가 붙잡혔다. 그녀가 도망친 일수는 무려 5459일이나 된다. 그녀는 왜 살인을 저지른것일까 또 어떻게 14년 11개월동안 잡히지 않을 수 있던건지 알아보자. 후쿠다 카즈코는 1948년 일본 시코쿠 에히메현 마쯔야마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는 이혼하고 어머니랑 같이 살게 되는데 어머니는 집에서 매춘업을 경영한다. 카즈코는 현립 카와노에시 고등학교에 입학 2학년 도중에 현내의 다른 현립 이마바라미나니 고등학교에 편입하였으나 3학년 1학기때 퇴학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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