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된 멕시코 여자아이가 개미떼의 공격을 받아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엘 엑셀시오르’ 등 멕시코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4일 멕시코 타바스코에서 벌어졌다. 당시 피해 아이의 모친은 친구의 초대를 받고 파티장에 갔고, 침대에 있던 아기는 그만 밑으로 떨어졌다.
모친은 이튿날 새벽 파티장에서 돌아와 아기를 보러갔다. 하지만 침대 밑에 떨어져 있는 아기의 온몸엔 까맣게 개미가 달라붙어 살을 파먹고 있었다. 아기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한 이웃주민은 언론인터뷰에서 “한참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렸지만 누구도 봐줄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아기의 엄마는 보호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모친은 이튿날 새벽 파티장에서 돌아와 아기를 보러갔다. 하지만 침대 밑에 떨어져 있는 아기의 온몸엔 까맣게 개미가 달라붙어 살을 파먹고 있었다. 아기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한 이웃주민은 언론인터뷰에서 “한참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렸지만 누구도 봐줄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아기의 엄마는 보호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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