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가 봤던 남성 연예인 중 실물 탑 3는 송승헌. 지오는 송승헌에 대해 "정말 잘 생겼고, 피부가 굉장히 타이트하다. 지금의 그 나이(1976년생)으로는 절대 안 보인다"라면서 "옆에 함께 있으면 드라마 촬영현장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그다음 실물 탑 2는 '의외의'(?) 인물이었다. 그는 바로 영화 '맨발의 기봉이'의 주인공 신현준이었다.
지오는 "의외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정말 실물 미남이다"라면서 "우리가 정말 잘 아는 미남배우 반열에는 정우성이나 원빈이 있기는 하지만, 신현준은 정말 의외의 실물 미남"이라고 전했다.
지오는 순간 3위와 2위의 자리가 바뀐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자신의 소신을 그대로 밀어나가 웃음을 줬다. 시청자들의 물음표 세례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영락없는 BJ의 모습이었다.
마지막으로 최고의 실물 미남은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장동건. 지오는 "포스가 정말 다르고, 눈과 코 사이, 뼈와 뼈 사이, 각도, 그림자 정말 모두 완벽했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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