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4557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660
이 글은 8년 전 (2018/5/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자식한테 죄책감 심어주는 부모 진짜 이상해.twt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닉네임12243648
애를 낳았으면 키우는 게 당연한 건데 그걸로 대접 받으려고 하는 거 이해가 안 가요
8년 전
대표 사진
종현아 보고싶다  샤이니컴백화이팅💠
아이가 자기 낳아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낳았으면 책임감 있게 키워야죠..
8년 전
대표 사진
채영아 언니가 간식 사줄게 같이가자  스키즈 트와이스
본문도 공감하고 개인적으로 자녀한테 사과하지 못하는 부모님 너무 싫어요 자녀가 잘못했을 때는 부모임한테 무조건 사과를 요구하면서 부모가 잘못했을 때는 그냥 넘어가려는 분위기요 ㅋㅋ
부모라는 이름으로 모든게 용서되는 것은 아닌데 모르는 부모님이 은근 많다는 것 ㅠ

8년 전
대표 사진
단므지
22222 우리부모님이 그래요....
8년 전
대표 사진
Red벨벳 조이  수영아 나랑 결혼해줘 부탁이야
33333
8년 전
대표 사진
Tyler Rasch  샤이니 비정상회담
44444 집에서 답답해서 숨막힐거같아요ㅠ
8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 귀여워 짜릿해 최고야  방탄 워너원
555
8년 전
대표 사진
당근이나무를심어요_당근목
666 부모라고 다 용서되는데 아닌데 어물쩡 넘어가려는 거 너무 싫어요. 자식한테만 강요하는 느낌이에요
8년 전
대표 사진
사각사각
777
8년 전
대표 사진
강 승 윤  sm:)e again Y8N
888
8년 전
대표 사진
첫사랑이었다
99999 그랬어? 미안해~라도 가볍게 해줬음 좋겠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나는 너의 날들이 영원히 따스하길 바란다  세상이 흑백인데 너만 컬러풀해
101010 에휴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자퇴양난
11 저한테 칼던졌으면서 사과 끝까지 안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새벽 이슬  워너원
12 제가 그동안 서운했던거 말하니까 바로 내가 언제? 라면서 인정 안하시더라구요..
8년 전
대표 사진
경팔  'ㅡ'//
13131313
8년 전
대표 사진
알버스 덤블도어
14 속터져요
8년 전
 
대표 사진
박애주의자다  종현아행복해줘
그 말이 듣기 싫은 순간부터 나가 살아야 한다고 생각함
8년 전
대표 사진
덕질의경지에이르다
자식을 노후대비로 생각하는 것 별로라고 생각해요
8년 전
대표 사진
anx
ㅇㅈ 자식이 낳아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낳았으면서 보험처럼 생각하고 소유물화 하는 거 참... 자식이 알아서 부모님께 감사하고 갚아나갈 마음을 갖는 게 중요하죠
8년 전
대표 사진
BAJOWOO  99%is
다행이도 내가 부모님을 조아하고 돈을 벌고 있으니 호강해보시조!!!🙋🏻‍♀️ 라는 마음으로 선물 해드리고 있음..을 깨닫고 갑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러더
ㅇㅈ 그리고 몰빵해달라고도 안 했는데 돈 들이지 말래도 내가 모르는 필요없는 곳까지 싹 다 들여놓고 가계부에 적고 있더라고요 갚으라고
8년 전
대표 사진
호로욜롤로
부모의 감정쓰레기통이 되어본 사람 아니면 이해 못하실듯..
경험 하지 못하신 분들은 폐륜이라 하시겠지만
감정 쓰레기통으로 자라온 아이들은 평생 트라우마 안고 삽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게 출가 같아요.
물론 아직도 우울증약 달고 살지만..

8년 전
대표 사진
haandoo
공감이요...
우리 부모님 참 좋으시지만 가끔 저러실때 진짜 이해안감.
내가 가기싫다고하는거 억지로 보내놓고. 하기싫다는거 억지로 시켜놓고선 이제와서 너한테 얼마가 들었는데~ 돈 많이주고 뭐 가르치면 뭐하냐~ 어쩌구 저쩌구...
누가 보내달랬나요. 돈 스스로 쓰신거잖아요.

8년 전
대표 사진
영원한 사랑만이 우리들의 영원한 삶을 되찾게 할 것이다.
저런 마인드 갖고있는거 진짜 이해안감.... 진짜 뭐 막말로 낳아달라고 했나 ㅋㅋㅋㅋㅋ 낳았는데 책임지고 키우는건 부모 몫 아닌가
8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이떠오르지x  답글쪽지ㄴ창꺼져요
공감.. 근데 또 나한테 쓴 돈 생각하면 걍 입 다물게되는...
8년 전
대표 사진
히바리
공감돼요. 무슨 일 있으면 항상 돈으로 협박하거나 돈으로 하소연하시는 부모님 유형이 있는데, 잘 생각하셔야하는 게 그런 경우엔 자식들이 돈 벌기 시작하면 똑같이 배운 대로 돌려줄 수도 있는 거거든요. 자녀 키우면서 물질적인 보호로 겁박하는 것도 폭력행위의 일종이라 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아무로 토오루
22 솔직히 나중에 전 부모님 부양할때 즐거운 마음으로 못할거같아요
8년 전
대표 사진
아무로 토오루
이러려고 너 낳았다를 심부름 시키면서 말하는거 넘나 싫은것
8년 전
대표 사진
전원우의 여자친구  동갑내기입니다
헷 저도 알바비 거의 어버이날 용돈으로 썼는데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ㅎㅎ 엄빠가 엄청 감동하셔서 쓰지도 않고계시는것도 글쿠...
8년 전
대표 사진
머리에 든게 없으면 말을 하지마요  SM덕후
ㅇㅈ 엄마랑 싸우다 보면 지금까지 키워주고 먹여주고 입혀준 거 생각 안 하느냐는 데 막말로 누가 낳아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태어나게 했으면 당연히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님? 집에다가 얼마씩 내놔라 이러는데 진짜 어이없고요...ㅋㅋ고3 말쯤부터 휴대폰 비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나한테 들어가는 돈 보험료, 휴대폰 비, 적금, 주택청약 내가 다 벌어서 쓰고 아르바이트 시작한 이후로 부모님한테 손 벌린 적 없는데 21살한테 뭘 더 바라는 건지 참
8년 전
대표 사진
で、どうしろと
...그러고 보니 난 한번도 그런 소리를 들어본적이없네.. 돈이 없어서 미안하다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주변에서 부모님이 너 키우느라 고생했네 안했네는 했어도 부모님 입으론 한번도 들어본적이없네요. 그걸 이제야 깨닫네요.. 헐..
8년 전
대표 사진
시카고피자  시카고피자먹고싶다
인정.. 감정 버리는 곳이 내가되면 진짜 답없음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Tyler Rasch  샤이니 비정상회담
정말 공감.. 본문 댓글 다 인정해요ㅠ 얼른 집 탈출해서 독립하고 연 끊고 살고싶어요.. 근데 현실에서 부모님한테 저런 말하면 욕 오지게먹는 현실... 낳아달란 적도 없는데 온갖 세상 악담 다 듣네요ㅜ
8년 전
대표 사진
쏨쏨
진짜 힘들어요 진짜로..
8년 전
대표 사진
花爛春盛  꽃이 만발한 봄
전저걸 부모님도 안하는데 외가쪽 식구들이 엄마한테 하라고 그렇게 뭐라해요
아 진짜 이놈의 집구석 결혼하고 다시는 정붙이지 말아야지 생각 들어여

8년 전
대표 사진
우리는 최강아이돌  냥냥이
저런 것도 아동 학대라고 봤던 것 같아요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 거야 너 때문에 집 나간다, 내가 너 키우느라 이렇게 됐는데 자식 키워 봤자 다 소용 없지 이런 말들이요
8년 전
대표 사진
지구댠
독립이 답입니다. 따로 사세요.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싸울 일도 줄어들고. 그래서 가끔 보면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8년 전
대표 사진
단고기
우리엄마는 다행히도 너네는 커서 나가서 잘 살기만하면 된다 엄마아빠는 노후자금 계속 모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말고 직장 잘잡으면 가끔 용돈이나 챙겨주렴 이러셔서 난 뭔가 챙겨드릴때 진짜 해드리고 싶어서 해드리는 마음이 큰것 같긴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Amazon.com
물론 부모님도 힘들어서 장녀인 나한테 의지하는거겠지만...내 기분도 생각 좀 해줬으면..
8년 전
대표 사진
엠제이  Clloud & 배진영
집 나가라면서요~ 돈 주고 내보내~ 맨날 돈으로 협박하고 난리 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엠제이  Clloud & 배진영
누가 낳아 달랬나
8년 전
대표 사진
짜냥아짜냥해  여자친구
인정
8년 전
대표 사진
inf
인정
8년 전
대표 사진
이구역홉맘
ㅇㅈ 내가 낳아달라했나요? 남들보다 뭐 더 해준것도 없고 남들만큼 키워놓고 내가 너를 키우는데 얼마가 들었네 어쩌고 저쩌고 내가 낳고 키워달랬나요 엄마 아빠 둘이 서로 사랑해서 그 결과가 저 아닌가요ㅋㅋ 누가 낳아달랬냐 하면 낳고보니 너였다 우린 너같은 애 바란 적 없다 이러면 얼탱없어서 할 말이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적어도 나 태어날적엔 낙태가 합법이여서 원하지 않았으면 낙태해도 됐었는데 낳아놓고 원하지 않았다 소리 쳐하는ㅋㅋㅋㅋㅋㅋ...그러고선 너는 우리 늙으면 효도해야된다 용돈은 한 달이 얼마씩 줘야되고 해외여행도 시켜달라하는데 제가 뭐 노후대비용입니까?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니 우리아빠자나???
8년 전
대표 사진
브라운아이드걸스
언젠 그런 말도 들은 적 있음 ㅋㅋㅋ 맘만 먹으면 언제든 버릴 수 있다고 ㅋㅋㅋㅜ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터넷 설치 기사 이야기.jpg3
12:40 l 조회 4657
생일상이 이게 뭐냥1
12:19 l 조회 2469
아무도 알 수 없는 미래5
12:08 l 조회 3929
이정현과 김현정이 사이 안 좋은 이유12
12:07 l 조회 21343 l 추천 2
매일 밤 고구마를 몰래 훔쳐 먹던 범인의 얼굴3
12:05 l 조회 11107
저번에 병원 갔는데 간호사님이 브로치 멋지다고 해 주심6
12:04 l 조회 10529
하루 종일 기대했던 케이크를 마침내 꺼냈는데4
11:58 l 조회 7613
나 어릴 때 산만하다고 부모님이 바둑학원 보냈는데7
11:56 l 조회 9393 l 추천 1
아이패드 사고 인생이 달라졌다1
11:47 l 조회 7513
돈 많은 백수 친구가 너무 부러워.jpg
11:19 l 조회 2553
삼각김밥 vs 인간1
11:03 l 조회 906
전남친과 만나는 내 절친 상관없다 vs 연끊는다.jpg1
11:00 l 조회 1551
명품관서 싼거 살때 직원이 하는 생각13
10:55 l 조회 31427
아영아. 전교1등 하기 싫어 안하는거니1
10:54 l 조회 6414
23년만에 서울대 재입학한 밤무대 가수.jpg
10:49 l 조회 4317
근로장려금이 나와서 기쁜 디씨인26
10:46 l 조회 23121 l 추천 1
여성 셀카 종류
10:34 l 조회 1782
이태원 참사를 조롱한 미국인의 사과문.jpg27
10:21 l 조회 20172
폭룡적인 비주얼로 데뷔하는 신인.jpg
10:13 l 조회 1146
자신감 1티어인 중국집 사장3
9:56 l 조회 309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