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
티모 대위, 명을 받들겠습니다!
제일 처음으로 안 챔피언
다이애나
나는 달의 영혼 속에 흐르는 빛이다
그라가스
네가 사는 거라면 나도 끼지
미스 포춘
행운은 멍청이를 싫어하는 법이지
우디르
네놈 따위는 우리의 분노를 막을 수 없다
리신
당신의 뜻대로, 싸우겠소
야스오
죽음은 바람과 같지 늘 내 곁에 있으니
잔나
바람의 힘을 마음껏 부리세요
제드
보이지 않는 검이 가장 무서운 법
신드라
내 안에 무한한 힘이 넘친다!
아무무
날 선택해줄 줄은 정말 몰랐어..
람머스
좋아
잭스
자 한번 해보자고
알리스타
누구도 날 막지 못해!
소라카
내 숨이 붙어있는 한 고통받게 두진 않아요
제라스
난 해방될 것이다
럭스
어디 한 번 길을 밝혀보죠!
르블랑
검은 장미단은, 다시 피어날 겁니다
애쉬
화살 한 발로 세상을 평정해 주지
나서스
슈리마는 다시 창대해지리라
녹턴
어둠을 맞이하라
다리우스
오직 나만이 승리로 이끌수있다
드레이븐
최고의 기준은 바로 내가 정한다
라이즈
대재앙에 한 발 앞서가는 거다!
럼블
자! 한번 붙어 보자구!
렝가
오늘 밤! 사냥을 나선다...
룰루
만나서 반갑습니다!
리산드라
이 세상을... 꽁꽁 얼려주지.
문도
문도!
베인
어둠에 빠진 자들을 사냥해 볼까?
볼리베어
내가 가는 길엔 폭풍우가 인다
쉬바나
나는 곧 내 적수의 공포이니라
리븐
부러진 건 다시 붙이면 돼
애니비아
내 날개를 타고
오리아나
당신의 적을 죽이겠어요 재미있겠네요
이즈리얼
내 솜씨를 제대로 보여줄 시간이군
초가스
세계의 종말을 원한다고? 좋아......
쓰래쉬
어떤 고통을 선사해 줄까?
판테온
내발밑에서 죽는것을 영광으로 알아라
생각보다 많네요 예전에는 챔피언이라고 안하고 캐릭터라고 했었죠ㅋㅋ
저는 롤경기도 본적은 딱히 없는데 형이 예전에 롤을 했었는데(지금도 하긴하지만) 그 영향인지 저도 조금씩 알게 된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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