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은 풍등정말 싫어하는 엄마도 계시겠지만 추억의 맛이라고 은근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음! 글쓴이 엄마도 5n세 이신데 1년에 한 두번 사다드리면 쫀디기 불에 꾸어서 욤뇸뇸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