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그 챔피언 : 포켓몬 리그의 최종 관문으로 모든 사천왕을 이기면 싸울 기회가 생김. 챔피언이란 각 지방에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포켓몬 트레이너를 뜻한다. 포켓몬 리그에서 배틀할 수 있다.
챔피언과 배틀을 하기 위해 우선 포켓몬센터의 회복 없이 사천왕을 전부 쓰러뜨려야 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챔피언에게 승리할 시 전당등록을 하고 주인공은 새로운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주인공이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포켓몬리그에서는 기존 챔피언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단, 알로라지방 같은 경우는 주인공이 초대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는 컨텐츠가 존재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토너먼트로 개최되는 포켓몬 리그에서 우승하면 챔피언과의 배틀을 할 수 있는 챔피언 리그로의 도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 챔피언 리그에서 승리할때 비로소 챔피언의 자리에 등극하게 된다.
2. 체육관 관장 : 포켓몬 체육관의 최종관문이며 포켓몬 트레이너가 관장을 이길 경우 체육관 배지를 줌(보통 포켓몬 체육관은 8개)
간간히 암시되는 사실이 있는데, 체육관 관장들은 보통 배지를 걸고 플레이어와 싸울 때 무조건 전력으로 이기려고 하지는 않는다. 체육관 관장의 배틀은 어디까지나 도전자의 역량을 시험하고, 때로는 가르침을 주기도 하는 것이 목적. 사용 포켓몬이 한 가지 타입에 집중되어있는 것도 이를 위한 의도적인 규칙인 듯 하다. 체렌의 경우 1편에서 트레이너로서 여행할 땐 자신의 포켓몬으로 사천왕까지 격파할 정도의 역량을 보여줬는데, 2편에서 체육관 관장을 역임하게 되자 도전자 상대로는 그 동안 썼던 숙련된 포켓몬들 대신 노말 타입 포켓몬만을 사용했다. 또 2세대에서 챔피언이 된 다음 도전할 수 있는 관동지방의 관장들은 위치 불문하고 대부분 사천왕과 비슷한 레벨, 혹은 그 이상의 포켓몬을 사용한다. 따라서 이들은 본 실력을 내서 배지를 사수하는 게 아니라 트레이너의 역량을 확인함과 동시에 승리하면 주는 것이다.[19] 혹은 스토리상 트레이너가 가지고 있는 배지의 수, 트레이너의 실력에 따라 강하고 약한 것이 결정될 수도 있다.
디 오리진에서는 이에 대한 묘사가 훨씬 구체적으로 나오는데, 첫번째 관장인 웅의 경우 레드에게 배지의 수를 물어본 뒤 하나도 없다는 답을 듣자 거치된 6개의 몬스터볼 중 2개만을 꺼내 사용했다. 반면 마지막 관장의 경우 그에 대해 잘 모르는 그린을 상대할 땐 어디까지나 체육관 관장으로서 도전자의 역량을 시험하는 배틀을 펼치고 배지를 넘겨줬지만, 그의 정체를 잘 알며 두 번이나 맞부딪친 악연의 상대 레드가 올 때는 전력으로 박살내기 위해 자신의 최강 포켓몬들을 사용한다. 이것으로 보아 초반 관장들의 포켓몬 레벨이 낮은 것도 도전자의 수준에 어느 정도 맞춰준 것으로 보인다. 관장들의 실제 전력은 어느 정도 서로 비슷한 수준인 듯 하다. 물론 관동 최강의 관장이라 소개되는 비주기나 신오 최강의 관장으로 공인되는 전진 같은 경우도 있다. 거기에 어떤 관장은 사천왕이나 챔피언으로 승진한 경우도 있어서 실은 만만치 않은 실력을 지니고 있으리라 생각된다.전진은 설정상 자기 친구 대엽과 같은 사천왕급의 실력이다.[20] 전체적인 실력은 사천왕과 동등하거나 아래 취급으로 게임 시간대에서 확실하게 사천왕보다 강하다고 나온 관장은 전작에서 작중 챔피언 목호를 이기고 챔피언이 되었던 그린, 전작에서 사천왕을 이긴 체렌, 챔피언 성호 대신 챔피언을 바로 할수있는 윤진 정도.[21] 사천왕과 동등한 관장 전진[22][23] 울트라 썬,문에서는 레드를 이긴[24] 세계관의 비주기가 세계를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성공한걸 보면 비주기도 레드를 제외하면 견줄자가 없는 수준이라 볼 수 있다. [25]
체육관 관장과의 포켓몬 시합에서 이기면 그들에게 인정받았다는 증표인 배지를 건네주며 그와 동시에 기술머신도 하나 준다.
5세대는 체육관 관장들의 포켓몬이 하나만 남았다면 통상 BGM과는 다른 '승리는 눈 앞에!'라는 BGM이 나오는데 포켓몬의 메인 테마를 적절하게 리메이크한 흥겹고도 경쾌한 음악이다. 보통 한 마리만 남았기에 내 쪽을 대변하는 처형용 BGM이 되지만 특수한 상황에서는 역으로 당해서 상대가 우리를 처형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이 경우 이 흥겹고도 경쾌한 BGM 때문에 도리어 기분이 더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전 챔피언이였던 그린을 제외하면 관장들 모두의 포켓몬들은 한 가지 타입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자신의 대표 타입이 아닌 포켓몬이 있는 경우도 있으며 대표 타입 포켓몬도 자기에게 강한 타입을 가진 포켓몬에 대한 견제기를 갖추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관장들이 체육관을 비우는 경우가 잦은데 마을에 일이 생기거나 개인사[26]로 단기간 체육관을 비우는 경우는 셀 수도 없고 심지어 장기간 체육관을 비우는 경우도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관장대리가 있거나, 직무대행으로 다른 도시의 관장을 세우지만 게임에서는 무슨 아이템을 찾아오든 어떤 사건을 해결해서 관장을 잡아오든 뭔가 해결을 해줘야 등장하며 한글판이면 그래도 힌트를 쫓아갈 수 있지만 외국어판일 경우 유저가 해당 언어의 독해능력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알짤없이 공략을 봐야한다. 아니면 미친 듯이 돌아다녀 보던가
애니메이션에서는 체육관전에 한하여 특별한 룰이 존재하는데, 도전자와 달리 관장에게는 포켓몬 교체를 허용하지 않는다. 아마 교체 룰을 이용해 NPC 트레이너들을 쉽게 이길 수 있었던 게임판 스토리 진행을 모티브로 한 듯 한데, 이 때문에 관장 측에는 상당히 큰 페널티가 붙는다. 만약 도전자가 멸망의노래를 들고 온다면...[27] 덧붙여서 암묵적 룰로 도전자와 관장간의 사용 포켓몬 수는 동일하지만, 어떤 암벽등반덕후가 이 암묵적 룰을 깨고, 자신은 2마리, 상대는 현재 소유한 멤버 전원으로 도전하는 룰을 사용한 적이 있다.[28]
게임에서 자주 강조되던 "도전자를 시험하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배지를 넘겨준다"는 개념이 약해지고 풀파워로 도전자와 대결하는 듯한 묘사가 주를 이룬다. 가끔 "도전자를 시험한다"는 뉘앙스가 나오긴 하지만 관장의 심리적인 묘사가 직접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전력을 다하는 모습이 부각된다. 어떤 관장은 자신의 실력에 의문을 품고 체육관 관장을 그만두려는 생각도 했었다.
관장 출신의 캐릭터가 한지우의 여행 파트너로 꼭 등장하는 전통이 있다. 무인 ~ DP까지는 웅(무인에서는 이슬 추가), BW에는 덴트와 아이리스, XY에는 시트론이 있다.썬문엔 무려 마오, 수련, 키아웨, 마마네의 4명의 캡틴이 함께 여행을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체육관 관장은 자신이 사는 지방에 큰 사건이 발생하면 해결하는 역할도 있는데[29] 이 설정이 실제로 애니메이션에서 구현화된건 다름아닌 포켓몬스터 XY&Z 42-43화 1시간 스페셜편 예고편에 따르면, 칼로스지방의 모든 체육관 관장[30]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플레어단과의 최종결전을 펼친다고 한다.
참고로 애니에선 관장 자리를 친족에게 물려주기도 한다. 웅이의 아버지도 웅이에게 물려줬고 그걸 다시 웅이가 동생인 지로에게 물려줬으며[31] 3대세습 이슬이도 언니로부터 물려받았고 동관도 아들에게 관장 자리를 물려줬다.
사이드 스토리에 따르면 관장 자리를 강탈하려는 인간들도 존재한다. 장,풍,산 형제의 경우 이전에 이슬이와의 시합에서 진것에 분개해 블루체육관에 와서 관장 자리를 걸고 시합을 신청했는데 반칙과 편법을 쓸데로 써대서 결국 반칙패를 당했는데 문제는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자기가 강한걸 보여주겠답시고 애꿏은 갸라도스를 공격해[32] 결국 이슬이가 몸으로 막다가 기절한다. 이후 분노한 갸라도스에게 당하면서도 "너를 처넣은건 그 여자애인데 왜 우리에게 화풀이냐?" 라고 했다가 자기 포켓몬들이 몽땅 다 당하자 봐달라고 비굴한짓 하다가 하늘의 별이 된다. 관장 자리를 강탈해도 되는지는 의문이나 포켓몬 감찰원인 간호순이 이 시합의 심판을 맡은걸로 보아 실력있고 자격있다면 관장 자리를 따내는것도 가능한듯
다만 무인편 42화에서 어둠시티의 달수와 다롱체육관 처럼 돈을 벌기위한 명목으로 공인 체육관이 되기위해 서로 싸우는것만으로는[33]체육관 관장의 자격은 주어지지않는다.
3. 사천왕 : 포켓몬 리그의 4명으로 모든 배지를 모은 포켓몬 트레이너의 도전을 받아준다. 챔피언 전 단계. 사천왕(영:Elite Four)은 뛰어난 실력을 가진 4명의 포켓몬 트레이너를 뜻한다. 각 지방별로 4명의 사천왕이 존재하며 포켓몬 리그에서 배틀을 할 수 있다.
도전을 하게 되면 트레이너의 포켓몬이 전부 싸울 수 없는 상태 외에 밖으로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천왕에게 도전을 하기 전에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하나지방을 포함해 이후 등장한 지방에서는 대결하는 순서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사천왕을 물리치면 챔피언이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단, 블랙·화이트에서는 처음 도전 때, 챔피언 대신 N이 기다리고 있고 썬·문과 울트라썬·문에서는 주인공이 초대 챔피언이므로 챔피언이 없다. 대신 쿠쿠이박사SuM, 하우USUM와 대결을 한다.
4. 포켓몬 트레이너 :
포켓몬을 잡아 훈련하여 각 지방의 체육관을 여행하며 뱃지를 모으고, 리그에 출전함. 애니에서도 게임과 비슷하지만, 눈을 마주치면 무조건 싸워야 된다는 규칙은 당연히 따르지 않는다. 보통 처음 만나서 어느정도 인연이(나 악연이) 생기면 대화로 서로 협의 하에 배틀을 시행하고, 본인 의지에 따라 배틀신청을 거절할 수도 있다. 또한 대체로 대결에 사용하는 포켓몬의 수는 무조건 서로 같아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다.
게임에서는 리그에 도전하고 사천왕 4명과 챔피언을 이기면 챔피언이 되는 반면, 애니메이션에서는 리그 우승자도 챔피언이 될 수 없다.[10] 게임에서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프런티어 브레인이 체육관 관장, 혹은 그보다 약간 위의 실력으로 등장하며, 사천왕, 챔피언의 경우 진짜 TOP 5다. 이들은 같은 사천왕, 챔피언 이외에는 포켓몬 기절을 허용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11] 게임과는 달리, 택트와 같은 강력한 리그 우승자가 계속 나와도, 사천왕 변경은 일어나지도 않았다.
초보 트레이너라 불리우는 10살이 된 아이들은 스타팅 포켓몬을 받고 여행을 떠나야 되는 규칙이 존재하지만, 그러지 않는 평범한 아이들도 존재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일단 10살이 최소 제한선이고, 그 이상 나이를 먹은 후에도 원하면 포켓몬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12]
일단 트레이너에 대한 기본 대우는 좋은 것 같다. 연구소같은 중요한 시설도 일단 허락을 맡아야 하지만, 허락은 늘 해준다. 물론 반대로 곤란한 일이 생기면 트레이너들에게 도움을 요청 혹은 트레이너들이 자발적으로 돕는 일도 많다.
5. 포켓몬 마스터 : 포켓몬 애니메이션 속 지우의 꿈. 포켓몬 트레이너의 끝이라고 추정됨.
6. 반바지 꼬마 : 반바지를 입고 싸우는 꼬마로 길에서 지나가는 포켓몬 트레이너에게 싸움을 건다.
7. 악당 : 포켓몬을 돈이나 권력의 목적으로 생각하고 포켓몬을 약탈하거나 전설의 포켓몬을 노림.(지금까지는 로켓단, 마그마단·아쿠아단, 갤럭시단, 플라스마단, 플레어단이 있었음)
로켓단: 남의 포켓몬을 빼앗아 세상을 지배하려 합니다. 단순한 돈이 목적이지만 애니 설정에서는 뮤츠를 개발하는 등 과학력을 꽤 가지고 있습니다.
마그마단: 고대의 포켓몬 그란돈을 부활시켜 세계의 대지를 넓히려 합니다.
아쿠아단: 고대의 포켓몬 가이오가를 부활시켜 세계의 바다를 넓히려 합니다.
갤럭시단: 시간과 공간의 포켓몬 디아루가와 펄기아를 유크시 아그놈 엠라이트를 통해 얻은
붉은쇠사슬을 이용해 조종해서 새로운 세계를 만드려 합니다. 보스 태홍은 감정이라는
불완전한 요소가 없는 새계를 꿈꾼다고 말합니다.
플라즈마단: 포켓몬을 인간으로부터 떨어트려놓으려 합니다. 포켓몬에게 자유를 되찾아줘야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보스 게치스는 모두가 포켓몬을 잃었을때 자신만이 포켓몬의 힘을 이용해 세계를 정복하려 합니다.
플레어단: 마치 일루미나티를 연상케하는 멍청한 조직으로. 희한한 옷을 입고 다닙니다. 자신들 플레어단과 소수의 인구를 제외한 인간들을 최종병기로 몰살시킴으로서, 인류를 부족한 식량난에서 해방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8. 포켓몬 애호가 : 포켓몬 애호가의 집에서 주로 살며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트레이너에게 싸움을 걸기도 함. 배틀에서는 포켓몬을 업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됨.
9. 엘리트 트레이너 : 그냥 포켓몬 트레이너가 비교적 좋은 옷 입고 있는 형태.
10. 등산객 : 등산하는 사람. 큰 가방을 매고 있으며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트레이너에게 싸움을 건다.
(백팩커)
11. 포켓몬 키우미 : 포켓몬 키우미의 집을 운영하며 다른 사람이 맡긴 포켓몬의 레벨을 키워주긴 하나, 자칫하면 소중한 기술이 이 키우미에 의해 지워질 수 있어 유의 해야함
12. 라이벌 : 주인공의 친구이자 라이벌로 게임 중 수시로 나타나 주인공에게 싸움을 건다. 전당등록을 한 후에는 한 장소에서 주인공이 싸움을 먼저 걸 때까지 기다림.
(주로 1명이지만 BW에서는 2명, XY에서는 4명이었음)
13. 간호순 : 포켓몬 센터에서 포켓몬을 치료해줌. 각자 다른 이름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대체로 간호순이라고 부름.
14. 여경 : 여자 경찰. 포켓몬 밀거래 등을 단속함. 이름이 있을 것 같지만 대체로 여경이라고 부름.
15. 오컬트마니아 : 무서운 것을 좋아함. 주로 고스트 타입을 가지고 다님.
16. 초능력자 : 초능력을 씀. 주로 에스퍼 타입을 가지고 다님.
17. 박사 : 포켓몬에 관한 지식인. 영어로는 professor라고 함. 관동지방에는 오박사, 호연지방에는 털보박사, 성도지방에는 공박사, 신오지방에는 마박사, 하나지방에는 주박사, 칼로스지방에는 플라타느박사가 있음.
18. 포켓몬 브리더
: 3세대 시리즈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포켓몬 트레이너의 일종. 어린 포켓몬을 키워주는 직업이다. 약한 포켓몬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고 그래서인지 소지한 포켓몬의 머릿수도 많은 편이다. 주로 키우미집 근처에서 만날 수 있으며 6세대 포켓몬스터 X·Y에선 이들이 직접 키우미집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7세대의 모델링은 4세대의 목장아저씨/카우걸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
한편 애니메이션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포켓몬 트레이너이기도 하다. 웅이나 진철의 형인 진환이 바로 이들 중 하나. 한국판 애니메이션에서는 포켓몬 매니저라고 불린다.
19. 포켓몬 코디네이터
: 봄이, 빛나 등. 포켓몬의 기술을 통해 아름다움을 어필하는 대회에 출전. 5개의 대회에서 우승해 리본을 차지해야 함. 각 마을이나 도시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우승자에게 리본을 수여한다. 리본 5개를 모은 사람은 일종의 왕중왕전인 그랜드 페스티벌의 출전자격을 얻는다.
애니메이션의 콘테스트도 1차심사와 2차심사가 있는데, 1차 심사인 퍼포먼스 심사는 포켓몬의 화려한 기술의 뽐내기이다. 2차 심사가 바로 콘테스트 배틀인데, 게임의 콘테스트를 먼저 접하고 애니메이션을 보면 콘테스트인데 포켓몬 배틀을 하는것에 충격을 받을 것이다. 5분의 시간제한 동안 2명의 트레이너가 배틀을 하면서 그 안에서 누가 포켓몬을 더 잘 어필하는가를 겨룬다. 하지만 엄연히 배틀이기 때문에 기절하면 끝. 또 도시마다 메인 룰이 더블배틀로 바뀌기도 한다.
20. 포켓몬 애호가 클럽 회장
21 포켓몬 콘테스트 진행자
22. 포켓몬 퍼포머
: 세레나, 사나 등. 미인대회를 겸하는 대회로서 포켓몬스터 XY에서 포켓몬의 아름다움과 포켓몬과 트레이너의 조화로운 장기를 심사하는 대회. 전작의 포켓몬 콘테스트와 비슷한 대회다. 이 대회의 참가자들은 포켓몬 퍼포머라고 하며 여성만 참가할 수 있다. 포켓몬과 트레이너의 파트너십을 배틀이 아닌 방법으로 표현하는 대회인데 작중 묘사를 보면 DP의 콘테스트처럼 특별한 의상을 입고 참가한다. 루키 랭크에서 3번 우승해 프린세스 키를 3개 따면 마스터 랭크에 진출할 수 있는 조건이 주어지며 마스터 랭크에서 우승하면 칼로스 퀸이라는 칭호를 받으며 티아라를 수여받는다.[2] 마스터 랭크의 결승전은 전 칼로스 퀸과의 대결로 전 칼로스 퀸을 꺾어야 새로운 칼로스 퀸이 될 수 있다.
23. 뿔카노 레이서.
:: 칼로스 지방에 있는 직업으로 뿔카노를 말처럼 타고 경주를 한다. 세레나의 어머니가 이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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